클린신고는 외부의 각종 유혹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여 청렴한 공직자가 되려는 부패방지운동의 일환으로 KEIS 임직원들이 직무와 관련하여 본의 아니게 금품을 받게된 경우 자진 신고하는 제도입니다.

금품을 받는 즉시 직접 신고하는 경우 신고 직원에 대하여는 ‘불문’처리하고 신고금품은 제공자에게 반환됩니다.

신고대상

  • - 업무와 관련하여 본의 아니게 금품을 받았으나 돌려줄 방법이 없는 경우
  • - 부재시 또는 몰래 금품을 서랍 등에 놓고 간 경우
  • - 제3자 또는 우편 등으로 전달되어 본인에게 돌려줄 수 없는 경우
  • - 기타 업무와 관련하여 직접 또는 간접으로 금품을 받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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