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인력공급 전망 청년(15~29세) 중년(30~54세) 장년(55세 이상) 1.청년 생산가능인구 감소 *청년 생산가능인구 전망추이 : 2008년 9,822천명, 2013년 9548천명, 2018년 9247천명, 2023년 8059천명(주:KESIM 미시 모의실험 모형을 활용하여 전망 결과 도출 자료:경제활동인구조사) 1) 청년 생산가능인구는 2013년 9548천명에서 2018년 9247천명, 2023년 8059천명으로 크게 감소할 전망 - 전망 기간 내(2013~2023년) 청년 생산가능인구는 1489천명 감소할 전망인데 이는 지난 10년간(2003~2013년) 감소분인 820천명보다 약 1.8배 높은 수치임 - 2018년 이후 청년 생산가능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게 된 것은 2차 에코세대 효과가 사라지기 때문임 ※2차 에코세대는 2차 베이비붐세대(1969~75년생)의 자녀세대로 1990~1996년생으로 추정 *청년 생산가능인구 비중추이 : 1988년 38.9%, 1998년 33.0%, 2008년 24.8%, 2013년 22.7%, 2018년 21.3%, 2023년 18.3% 2) 저출산과 고령화의 영향으로 청년 생산가능인구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낮아져 2023년에 18.3% 수준으로 전망 - 1998년에 청년 생산가능인구의 비중은 38.9%로 비교적 높은 수준이었으나, 2008년에 24.8%로 14.1% 포인트 하락하였고, 2013년에 22.7%로 하락 - 2013년 기준으로 청년 생산가능인구 비중은 22.7%에서 2018년에 21.3%로 낮아지고, 2023년에 18.3%로 급감할 전망 2.청년 경제활동인구활동 변화 *청년 경제활동인구 비중 추이 : 2008년 4399천명, 2013년 4124천명, 2018년 4513천명, 2023년 4363천명 (주: KEISM 미시 모의실험 모영을 활용하여 전명 결과 도출 자료:경제활동인구조사) 1) 청년 경제활동인구는 2013년 4124천명에서 2018년 4513천명으로 389천명 증가하나 2023년 4363천명으로 다소 감소할 전망 - 전망 기간 내(2013~2023년) 청년 경제활동인구는 239천명 증가할 전망인데 이는 지난 10년간(2003~2013년) 청년 경제활동인구 감소분인 883천명을 상쇄시키지는 못함 - 전망기간 동안 청년 경제활동인구가 증가하게 된 이유는 2차 에코세대의 영향으로 이 중 25~29세 경활인구가 2014년 이후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되었기 때문 3.시사점 저출산으로 인해 청년 인구가 감소하면서 향후 10년 동안 교육 및 인력수급에 본격적인 영향이 나타날 것 - 학령인구의 감소는 대학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청년 인구 감소는 청년 취업자 수를 감소시키는 주된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청년 인구 감소에 따른 인력수급 충격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청련 숙련 향상 및 일자리 질 제고 노력이 필요 4.용어 - 생산가능인구 :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연령의 인구를 의미하며, 실제로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의 대상이 되는 15세 이상 인구가 이에 해당 - 경제활동인구 : 일할 의사와 능력이 있는 경제활동인구와 일할 의사가 없는 비경제활동인구로 나뉠 수 있으며 경제활동인구는 다시 취업자와 실업자로 분리 - 경제활동참가율 : (경제활동인구/생산가능인구)x100

<청년 생산가능인구 감소>



청년 생산가능인구는 2013년 9,548천 명에서 2018년 9,247천 명, 2023년 8,059천 명으로 크게 감소할 전망

- 전망 기간 내(2013~2023년) 청년 생산가능인구는 1,489천 명 감소할 전망인데 이는 지난 10년간(2003~2013년) 감소분인 820천 명보다 약 1.8배 높은 수치임

- 2018년 이후 청년 생산가능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게 된 것은 2차 에코세대 효과가 사라지기 때문임

※ 2차 에코세대는 2차 베이비붐세대(1969~75년생)의 자녀세대로 1990~1996년생으로 추정



저출산과 고령화의 영향으로 청년 생산가능인구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낮아져 2023년에 18.3% 수준으로 전망

- 1988년에 청년 생산가능인구의 비중은 38.9%로 비교적 높은 수준이었으나, 2008년에 24.8%로 14.1%p 하락하였고, 2013년에 22.7%로 하락

- 2013년 기준으로 청년 생산가능인구 비중은 22.7%에서 2018년에 21.3%로 낮아지고, 2023년에 18.3%로 급감할 전망





<청년 경제활동인구 변화>



 청년 경제활동인구는 2013년 4,124천 명에서 2018년 4,513천 명으로 389천 명 증가하나 2023년 4,363천 명으로 다소 감소할 전망

- 전망 기간 내(2013~2023년) 청년 경제활동인구는 239천 명 증가할 전망인데 이는 지난 10년간(2003~2013년) 청년 경제활동인구 감소분인 883천 명을 상쇄시키지는 못함

- 전망 기간 동안 청년 경제활동인구가 증가하게 된 이유는 2차 에코세대의 영향으로 이 중 25~29세 경활인구가 2014년 이후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되었기 때문

- 한편, 청년 경제활동참가율을 살펴보면 2014년 기준으로 44.8%이며 향후 10년 간 점차적으로 증가할 전망(2018년: 48.8%, 2023년: 54.1%)

- 전반적인 청년인구 감소, 진학률 하락 추세 지속, 특성화고 확대, 선취업-후진학 확대, 일-학습 병행 등으로 인해 청년 경제활동참가율은 점차적으로 높아질 전망



<시사점>

 저출산으로 인해 청년 인구가 감소하면서 향후 10년 동안 교육 및 인력수급에 본격적인 영향이 나타날 것

- 학령인구의 감소는 대학 구조조정 필요성을 제기하며 청년 인구 감소는 청년 취업자 수를 감소시키는 주된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청년 인구 감소에 따른 인력수급 충격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청년 숙련 향상 및 일자리 질 제고 노력이 필요



<용어>

   ○ 생산가능인구: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연령의 인구를 의미하며, 실제로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의 대상이 되는 15세 이상 인구가 이에 해당

   ○ 경제활동인구: 생산가능인구 일할 의사와 능력이 있는 경제활동인구와 일할 의사가 없는 비경제활동인구로 나뉠 수 있으며 경제활동인구는 다시 취업자와 실업자로 분리

   ○ 경제활동참가율: (경제활동인구/생산가능인구)×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