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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 : 미래를 함께 할 새로운 직업, 지식재산을 지키는 특허전담관


2p :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산업상의 큰 변화,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자동차 등 새로운 기술과 지식재산(IP)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3p : 기술 발전이 거듭되면서 특허는 중요한 주제가 되었습니다. 

특허는 발명인의 법률적 권리를 보호해 더 많은 사람이 발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기술과 산업 발전을 촉진합니다.


4P : 하지만 발명인이 기술 지식뿐 아니라 특허 관련 법률까지 전문적으로 다루고 연구의 연속성을 고려해 중장기 IP 전략을 세우기에는

한계가 있죠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5p: 이때 필요한 직업이 바로 특허전담관입니다. 특허전담관은 지식재산권의 특허책임자 역할을 합니다. 

연구개발 전체의 IP 전략을 세우고, 지식재산  창출 · 관리 · 활용 등을 총괄합니다.


6P : 특허전담관은 지식재산권 법률 지식과 연구개발 과제 및 관련분야에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기본으로 갖춰야 합니다.

기술 및 시장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논리적 · 전략적 사고 역량도 필요하죠.


7P : 변리사, IP 정보조사·분석 전문가, IP활용전문가, 시장전문가 등 외부 전문가와의 협력도 중요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중요합니다.


8P : 필요한 지식 범위가 넓고 전문성이 두드러지는 직업인 만큼 우리나라에서는 특허전담관의 자격을 변호사, 변리사, 기술가치평가사, 특허청 심사관 등 지식재산 전문가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9P : 특허전담관이 되려면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관심과 특허법에 대한 이해가 높으면 도움이 됩니다.

특허전담관은 변호사, 변리사와 관련된 분야여서 법학이나 공학적 전문지식이 필요합니다.


10P :  우리나라 대표 직업의 모든 것이 궁금하다면 www.work.go.kr 워크넷을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