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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고용정보원
  • 미래형자동차 산업의 일자리 현황
    • 저탄소·디지털화 적용 업종의 일자리전환 실태조사 연구 (자동차제조업을 중심으로)
  • 2021년 말 기준 자동차제조업 종사자는 343,229명
    •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 49,764명
    • 이 중 14.5%인 49,764명이 미래형자동차 산업으로 일자리를 전환했습니다.
    • 사업전환 14.6%
    • 전환 계획 없음 59.2%
    • 전환예정 26.2%
  • 직무별 미래형자동차 일자리 전환율
    • 전체 14.5%
    • 연구 개발직 5.1%
    • 설계 디자인직 21.1%
    • 시험평가 검증직 24.2%
    • 생산 기술직 10.6%
    • 생산 기능직 9.0%
    • 단순 생산직 18.9%
    • 사무직 10.8%
    • 서비스직 13.5%
    • 직무별로 비교했을때 설계디자인직과 시험평가검증에서는 20%이상의 인력이 미래형자동차 일자리로 전환했습니다.
  • 미래형자동차 기업은 인력충원 방법은?
    • 2021년 1년동안 미래형자동차 신규채용 인력은 6,237명 (미래형자동차 인력의 12.5%)
      • 신입사원
        • □ 채용인원 비중
        • ᆞ직무전환
        • 단순 생산직 □ 4,066명 ᆞ65.3%
        • 사무직 □ 691명 ᆞ11.1%
        • 생산 기능직 □ 586명 ᆞ9.4%
        • 그 외 □ 894명 ᆞ14.3%
    • 2021년 1년 동안 1,329명의 기존직원이 미래형자동차 부문으로 전환 (미래형자동차 인력의 2.7%)
      • 기존인력 → 직무전환
        • □ 전환인원
        • ᆞ비중
        • 단순 생산직 □ 534명 ᆞ40.2%
        • 연구 개발직 □ 233명 ᆞ17.5%
        • 사무직 □ 173명 ᆞ13.0%
        • 그 외 □ 376명 ᆞ29.2%
  • 신규채용과 직무전환에도 불구하고 미래형자동차 부족인원은 3,734명 (미래형자동차 산업의 부족률 7% 수준)
    • □ 전환인원
    • ᆞ비중
    • 연구 개발직 □ 205명 ᆞ5.5%
    • 설계 디자인직 □ 38명 ᆞ1.0%
    • 시험평가 검증직 □ 180명 ᆞ4.8%
    • 생산 기술직 □ 256명 ᆞ6.9%
    • 생산 기능직 □ 498명 ᆞ13.3%
    • 단순 생산직 □ 2,253명 ᆞ60.3%
    • 사무직 □ 274명 ᆞ7.4%
    • 서비스직 □ 29명 ᆞ0.8%
  • 일자리 전환을 위해 직업훈련이 필요한 인원은 20,248명으로 추정되었습니다.
  • 저탄소·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은 제조산업의 축소, 근로자 실업, 지역경제 침체 등 부작용이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전환과정에서 준비가 부족한 중소기업과 저숙련 취약근로자들에게 피해가 집중되어 노동시장 양극화가 우려됩니다.
  • 본 연구보고서에서는 대상별 산업기술 인력 신규 공급 확대, 경력직 및 재직 생산인력 대상 직무전환 프로그램 활성화, 기업수요 맞춤형 산업기술 인력의 효율적 양성에 정책적 지원이 필요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7%에 달하는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직업훈련 프로그램 확대와 훈련정책도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