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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바로가기

  • 한국고용정보원
  • 패널조사로 알아본 최근 청년 세대의 구직경향
  • 2012년의 20대와 2020년의 20대 비교
    • 1 비교에 앞서 표본의 선정
    • 분석에 사용된 자료는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제공하는 청년패널조사를 이용했습니다. 패널조사 특성 상 2007년의 조사대상(YP2007)의 평균연령이 증가해 청년층을 대표하는 문제가 발생해 2015년에 15-22 표본(YP2015)을 새롭게 추가하였습니다. 두 표본을 비교하여 2007-2012년과 2015-2020년의 세대간 차이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 YP2007 2007년부터 15~22세 청년들의 5년간
      • YP2015 2015년부터 15~22세 청년들의 5년간
    • 2 청년들의 직업선택 이유와 기업선택 요인
    • ※평균 수치는 2007년부터 2012년까지의 사이 연도를 포함
    • 임금/복지 고용안정 근무환경 전공/적성 사회적이미지 장래성 기타
      • 직업선택 이유는?
        • YP2007
          • 2012년 임금/복지 2.4 고용안정 5.1 근무환경 1.8 전공/적성 84.6 사회적이미지 0.9 장래성 4.5 기타 0.7
          • 2007년 임금/복지 3.8 고용안정 4.0 근무환경 2.4 전공/적성 78.5 사회적이미지 2.2 장래성 8.8 기타 0.2
        • YP2015
          • 2020년 임금/복지 3.2 고용안정 4.8 근무환경 1.9 전공/적성 79.3 사회적이미지 3.2 장래성 6.9 기타 0.8
          • 2015년 임금/복지 2.0 고용안정 5.3 근무환경 1.9 전공/적성 81.1 사회적이미지 2.7 장래성 5.9 기타 1.3
      • 두 세대간 직업선택의 이유는 큰 차이가 없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YP2007에서 임금/복지와 장래성은 감소하는데 반하여 YP2015에서는 이 비중이 다소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 기업선택 요인은?
        • YP2007
          • 2012년 임금/복지 26.8 고용안정 13.9 근무환경 18.0 전공/적성 7.7 사회적이미지 2.4 장래성 24.8 기타 6.3
          • 2008년 임금/복지 20.5 고용안정 15.8 근무환경 19.7 전공/적성 5.0 사회적이미지 0.8 장래성 29.1 기타 9.1
        • YP2015
          • 2020년 임금/복지 24.1 고용안정 19.6 근무환경 13.1 전공/적성 9.5 사회적이미지 2.1 장래성 23.5 기타 8.2
          • 2015년 임금/복지 25.4 고용안정 24.7 근무환경 11.9 전공/적성 6.6 사회적이미지 1.4 장래성 22.7 기타 7.3
      • 기업선택 요인에 있어서는 두 세대간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YP2015는 YP2007보다 고용안정을 더 중시하고, 근무환경, 장래성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것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 3 성별 기업선택 요인비교
      • 남성 전공, 적성이 중요해요!
      • 여성 고용안정, 근무환경이 중요해요!
    • 4 재학생(대학생, 대학원생)의 취업준비 및 구직활동 실태
      • ※ 학생의 취업준비 및 구직활동 실태 (2020년)
        • "현재 취업준비 중이신가요?"
          • 예 (204/15.19%)
          • 아니오 (1,139/84.81%)
        • "구직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 예 (62/30.39%)
          • 아니오 (142/69.61%)
      • "구직 시 어려운 점이 무엇인가요?"
        • 취업정보가 부족하거나 잘 몰라서 (62/30.39%)
        • 학력 기능 등 요구자격이 맞지 않아서 (29/14.22%)
        •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지 못해서 (27/13.24%)
        • 경력이 부족해서 (27/13.24%)
        • 수입이나 보수가 맞지 않아서 (15/7.35%)
        • 자격증이 없어서 (14/6.86%)
        • 근무환경이나 근무시간 등이 맞지 않아서 (12/5.88%)
        • 서류/면접시험의 지속적인 탈락으로 인한 심리적 부담감 (10/4.90%)
        • 외모 또는 신체적 결합으로 인해서 (1/0.49%)
        • 성차별 때문에 (1/0.49%)
        • 기타 (2/0.98%)
      • "장래희망에 가까운 직업이 있나요?”
        • 있어요 (700/52.12%)
        • 없어요 (643/47.88%)
      • 희망직업분야 (소계 : 700명)
        • 교육법률 사회복지 경찰 소방직 및 군인 (150/21.43%)
        • 경영 사무 금융 보험직 (149/21.29%)
        • 연구직 및 공학 기술직(140/20.00%)
        • 보건 의료직 (107/15.29%)
        • 예술 디자인 방송 스포츠직 (84/12.00%)
        • 미용 여행 숙박 음식 경비 청소직 (34/4.86%)
        • 설치 정비 생산직 (19/2.71%)
        • 영업 판매 운전 운송직 (10/1.43%)
        • 농림 어업직 (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