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 생활을 가장 힘들게 할 것으로 예상되는 요인은?
소득 부재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 47.7% |
건강상태 악화로 인한 일상생활의 어려움 | 30.2% |
의료비 부담 | 10.3% |
무료함 | 6.6% |
고독감 | 3.8% |
가족과의 갈등 | 0.5% |
노인차별 및 학대 | 0.5% |
기타 | 0.4% |
노후 생활을 가장 힘들게 할 것으로 예상되는 요인은 '소득 부재로 인한 경제적인 어려움(47.7%)'이 1위로 나타남. 그 다음으로는 '건강상태 악화로 인한 일상생활의 어려움(30.2%)', '의료비 부담(10.3%)' 순으로 높게 나타남.

노후 생활에서 가장 많이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요소는?
의료비 | 35.8% |
식료품비 | 31% |
주거비 | 20.2% |
자녀 지원비 | 5.3% |
여가 활동비 | 3.8% |
품위 유지비 | 3.5% |
부모 부양비 | 0.4% |
노후 생활에서 가장 많이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의료비(병원비, 약제비, 수술비 포함)'이 35.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는 '식료품비(31%)', '주거비(20.2%)' 순으로 높게 나타남.

노후 생활비 마련 주요 수단
1위: 나·배우자의 공적연금
69.9%
2위: 나·배우자의 금융자산
9.6%
3위: 나·배우자의 사적연금
7.8%
●국가나 사회단체에서 주는 생활보조금: 6.2%
●같이 사는 가족의 소득: 3.2%
●나·배우자 명의의 부동산 자산: 2.9%
●따로 사는 가족으로부터 받는 이전 소득: 0.4%
노후 생활비 마련 주요 수단으로는 ‘나/배우자의 공적연금(69.9%)’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나/배우자의 금융자산(9.6%)’, ‘나/배우자의 사적연금(7.8%)’으로 나타남.

노후 생활비 대비 정도
노후 생활비 대비
●보통이다: 41.5%
●대비되지 않은 편: 27.3%
●대비된 편: 24.9%
●전혀 대비되어 있지 않음: 4.7%
●매우 잘 대비되어 있음: 1.6%
노후 생활비 부족 가능성
●부족해질 것 같다: 63.5%
●부족해지지 않을 것 같다: 36.5%
노후 생활비에 대한 대비 정도는 ‘보통이다(41.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대비되지 않은 편이다(27.3%)’, ‘대비된 편이다(24.9%)’ 순으로 높게 나타남. 노후 생활비 부족 가능성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인 63.5%가 ‘부족해질 것 같다’라고 응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