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령층의 경제활동 참여 추이
연도 | 취업자 | 비경제활동인구 | 실업자 |
|---|---|---|---|
2014 | 49.7% | 49.3% | 1.0% |
2016 | 47.8% | 51.5% | 0.7% |
2018 | 47.0% | 52.2% | 0.8% |
2020 | 41.7% | 57.7% | 0.7% |
2022 | 40.3% | 59.3% | 0.4% |
경제활동 형태
●임금근로자: 55.6%
●자영업자: 38.2% (*자영업자는 고용주 및 자영자를 포함합니다.)
●무급가족종사자: 6.2%
중고령층 10명 중 4명은 여전히 경제활동 참여 중
최근 10년간 취업자는 축소, 비경제활동인구는 점차 확대되어 2022년 기준 취업자 40.3%, 실업자 0.4%, 비경제활동인구 59.3%로 나타남. 취업자 중 절반 이상은 임금근로 형태로 일하고 있음.

가구 총 소득 (2021년 기준)
구분 | 소득 (만원) |
|---|---|
임금근로자 | 5,416 |
자영업자 (고용주·자영자) | 5,072 |
무급가족종사자 (취업자) | 4,238 |
실업자·비경제활동인구 | 3,091 |
●가구총소득은 지난해(2021년) 기준으로 조사함
●가구총소득은 근로·연금·이전소득 등을 포함함
●취업자의 평균 가구원 수는 2.4명, 비취업자의 평균 가구원 수는 2.18명
중고령층의 경제적 안정은 여전히 ‘일하고 있는지’에 달려있음
임금 근로자의 가구 총소득이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취업자의 가구 소득은 평균 5,211만 원, 비취업자의 가구 소득은 3,091만 원으로 취업자 가구 소득은 비취업자 대비 1.7배가량 높음

취업자와 비취업자 간 주관적 건강상태
취업자
●보통: 52.1%
●좋음 (매우 좋음 포함): 39.0%
●나쁨 (매우 나쁨 + 나쁨): 8.9%
비취업자 (실업자+비경제활동인구)
●보통: 46.5%
●좋음 (매우 좋음 포함): 23.6%
●나쁨 (매우 나쁨 + 나쁨): 29.9%
중고령 취업자 중 39.0%가 건강이 좋다고 응답
중고령 취업자 중 건강이 나쁘다고 응답한 비중은 10% 미만, 비취업자는 약 30%가량이 나쁘다고 응답하여, 경제활동 여부에 따른 주관적인 건강 상태에도 차이가 존재함
건강과 노동은 상호작용하며 노년기의 활력을 지탱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취업자와 비취업자 간 삶의 만족도
항목 | 취업자 | 비취업자 |
|---|---|---|
자신의 건강상태 만족도 | 64.4점 | 57.0점 |
자신의 경제 상태 만족도 | 61.4점 | 56.2점 |
전반적인 삶의 질 만족도 | 65.8점 | 61.8점 |
* 비취업자는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를 포함함
삶의 만족도는 취업중인 중고령층에서 더 높게 관찰됨
경제활동을 하는 중고령층이 비취업자 중고령층에 비해 건강 상태, 경제 상태를 비롯한 전반적인 삶의 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