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연구패널조사 / 고령화연구패널(KLoSA)은 고령사회의 다양한 측면을 포착하여, 여러 분야의 학제적·정책적 연구가 가능한 기초자료 생산을 위해 2006년부터 수행되었습니다. / 은퇴자의 만족도와 은퇴 사유를 2012년, 2022년 자료를 중심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은퇴 만족도 추이 안내

은퇴 만족도 추이(%)

2006년부터 2022년까지의 은퇴 만족도 변화

연도

만족함

만족하지 않음

2006년

56.3

43.7

2008년

60.3

39.7

2010년

65.2

34.8

2012년

65.2

34.8

2014년

67.0

33.0

2016년

69.6

30.4

2018년

73.0

27.0

2020년

77.4

22.6

2022년

78.9

21.1

*만족함은 '매우 만족+만족하는 편'을 합산하여 산출

은퇴한 것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한다'는 응답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2022년 만족스럽다는 응답률은 78.9%로 나타남.



성별 은퇴 만족도 안내

성별 은퇴 만족도(%)

2012

2012년 성별 은퇴 만족도

남성

여성

  • 만족함: 61.5%

  • 만족하지 않음: 38.5%

  • 만족함: 68.5%

  • 만족하지 않음: 31.5%

2022

2022년 성별 은퇴 만족도

남성

여성

  • 만족함: 76.0%

  • 만족하지 않음: 24.0%

  • 만족함: 82.7%

  • 만족하지 않음: 17.4%

남성의 은퇴에 대한 만족도가 여성에 비해 더 낮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임.

2022년 '만족하지 않음' 응답률은 성별과 관계없이 2012년보다 감소하였음.



학력별 은퇴 만족도 안내

학력별 은퇴 만족도(%)

2012

2012년 학력별 은퇴 만족도

학력

만족함

만족하지 않음

초졸 이하

59.0

41.0

중졸

65.7

34.4

고졸

70.6

29.5

대졸 이상

78.0

22.0

2022

2022년 학력별 은퇴 만족도

학력

만족함

만족하지 않음

초졸 이하

76.1

23.9

중졸

74.0

26.0

고졸

78.2

21.8

대졸 이상

90.7

9.4

상대적으로 고학력 층에서 은퇴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임.

  • 2022년 '만족하지 않음' 응답률은 2012년보다 학력과 관계없이 감소하였음.

  • 초졸 이하, 대졸 이상에서 큰 차이를 보임.



성별 생애 주된 일자리 직업 분포 안내

연도별 신규 은퇴자의 은퇴 사유(%)

2012년과 2022년 은퇴 사유 비교

은퇴 사유

2012년

2022년

은퇴해도 수입 충분

9.5

8.0

배우자 수입 충분

4.2

1.9

일하기 싫어짐

27.3

36.7

더 많은 여가시간 확보

22.9

22.8

사회봉사/취미활동

8.9

2.0

본인 건강 악화

45.5

49.9

배우자 건강 악화

6.7

11.1

다른 가족 건강 악화

1.8

1.8

가사 및 육아

5.6

7.4

다른 일자리 못찾음

25.2

29.9

정년퇴임

13.6

16.5

기타

12.0

12.3

신규 은퇴자에 대한 은퇴 사유 분석 결과,

  • ‘사회봉사/취미활동을 위해’, ‘더 많은 여가시간 확보’ 등의 응답률은 감소하였음.

  • ‘일하기 싫어짐’, ‘배우자 건강 악화’ 등의 응답률은 증가하였음.



연도별·성별 신규 은퇴자의 은퇴 사유 안내

연도별·성별 신규 은퇴자의 은퇴 사유(%)

2012년과 2022년의 남성과 여성의 은퇴 사유 비교

사유

2012년 남성

2012년 여성

2022년 남성

2022년 여성

은퇴해도 수입 충분

13.7

7.6

10.6

5.8

배우자 수입 충분

0.4

10.0

2.9

11.1

일하기 싫어짐

24.5

44.0

40.0

38.6

더 많은 여가시간 확보

31.9

27.6

29.0

17.5

사회봉사/취미활동

8.9

10.0

2.8

1.6

본인 건강 악화

46.7

52.6

50.3

54.9

배우자 건강 악화

19.4

26.7

11.1

17.5

다른 가족 건강 악화

12.4

15.3

7.0

12.3

가사 및 육아

1.3

13.3

0.0

21.0

다른 일자리 못찾음

37.9

31.6

31.6

33.4

정보퇴임

0.3

1.1

0.4

0.6

남성의 경우 '일하기 싫어서' 등의 응답률이 증가한 반면, '다른 일자리 못찾음', '사회봉사/취미활동을 위해' 등의 응답률은 감소하였음.

여성의 경우 '배우자 건강 악화', '다른 일자리를 찾을 수 없어서', '가사 및 육아' 등의 응답률이 증가한 반면, '배우자 수입 충분', '사회봉사/취미활동을 위해' 등의 응답률은 감소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