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워크넷을 위해” 깐깐한 국민모니터 요원 떴다!
취업준비생, 주부 등 ‘워크넷 대국민 패널’ 24명 선발 운영… 개선사항, 신규 서비스 등 제안

□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정철균)은 대한민국 대표 취업포털 워크넷(www.work.go.kr)의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발전 방안을 제시할 ‘워크넷 대국민 패널’을 선발해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 워크넷 대국민 패널은 워크넷 등에 공고를 통해 신청자를 받은 후 워크넷 이용 경험이 많은 사람을 위주로 총 24명을 선발했으며,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대졸자 등 청년 취업준비생(5명)과 30~40대 구직자(10명), 경력단절 여성(4명), 기업체 인사담당자(5명) 등으로 구성됐다.

○ 대국민 패널은 매월 보고서 및 간담회 등을 통해 워크넷 이용 시 불편사항, 개선이 필요하거나 새롭게 도입할 만한 서비스 등을 제안한다.
○ 패널들에게는 매월 과제를 완료하면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패널 활동이 끝나는 올 12월에는 활동 성과를 평가해 우수 패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 강문형 고용정보원 고객지원팀장은 “워크넷 대국민 패널을 통해 워크넷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주기적으로 수렴함으로써 워크넷이 고객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취업포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