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원장 유길상)이 운영하는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이 고용서비스 선진국 프랑스와 중남미 12개 국가로 진출할 전망이다.
고용정보원은 3월 4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프랑스 고용서비스공단(Pole Emploi)과 취업알선시스템 개발 협력 등을 골자로 하는 상호 업무협약을 맺었다.
* 프랑스 고용서비스공단 : 우리나라 고용센터 역할을 하는 기관. 총 직원 수 5만3,000명으로 본부와 26개 지방청, 905개 센터로 구성.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업알선시스템(모바일 포함) 개발 및 운영, 고용서비스와 실업급여 연구, 정책 보고서 교류 및 직원 연수 등을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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