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친구 등 추천으로 직장 얻은 ‘인맥 취업자’,
‘발품 취업자’보다 임금 낮고 일자리 유지율 떨어져

<사회연결망 입직의 노동시장 성과 분석>
… 2007년 대졸자, 4년간 추적 조사 결과 분석

가족이나 친구 등 아는 사람 소개나 추천으로 취업한 사람은 공개채용, 취업박람회, 스카우트 같이 경쟁을 하거나 발품을 팔아 직장에 들어간 사람에 비해 시간당 임금도 낮고 직장을 그만 둘 확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붙임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