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고용정보원은 2016년 9월~10월 강원지역 제조업체 1,352곳을 대상으로 인력현황과 모성보호제도 활용 정도 등을 조사한 <강원도 제조업 사업체 인력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업체 중 생산기능인력이 적정 수준에 비해 부족하다는 업체는 13.8%, 단순노무인력이 부족하다는 업체는 14.3%, 사무관리인력이 부족하다는 업체는 6.1% 였다.
△ 출산, 육아 및 돌봄 관련 지원제도를 활용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대부분의 사업체에서 "제도 자체가 없거나" "제도는 있으나 해당자가 없어 사용한 사람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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