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는 청년들이 대학 안에서 쉽게 진로지도 및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20개 대학에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기존 41개교를 포함하여 전국 61개 대학에 창조일자리센터가 설치되며, 17년에는 18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청년들에게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대학 내에 분산되어 있는 진로지도 및 취,창업지원 기능을 공간적/기능적으로 통합,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졸업생 및 인근지역 청년들도 진로상담과 비교과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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