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청장 허태정)과 공동으로 9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에서 ‘2017 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
△ “2017 제3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박람회에서는 한국조폐공사 등 5개 공공기관을 포함해 총 80여개의 기관이 대전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50,000여 명의 방문객에게 진로상담, 학과․직업체험, 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 행사는 진로상담마당, 학과체험마당 , 직업체험마당, 과학&미래 마당 , Youth Star 마당으로 구성된 5개 테마 100여개 부스로 운영된다.
-‘진로상담마당’에서는 대학생들이 청소년을 상대로 직접 멘토링을 진행하며, ‘직업체험마당’에서는 군․경찰, 공공기관, 일반 기업 등 40여개 기관이 참여해 법조공무원, 방송인, 승무원 등의 직업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과학&미래 마당’에서는 로봇프로그래머 등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고용정보원은 인공지능전문가 등 미래에 등장할 새로운 직업정보들을 인스타그램 형식으로 디자인해 전시한다.
- 특히 가상현실 체험관에서는 ‘자율주행자동차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상현실(VR)로 체험할 수 있게 만들어 학생들이 직접 자율주행자동차를 수리, 제작하고 운전까지 해볼 수 있도록 한다.
△ 직업인 특강 시간에는 패션디자이너 장광효, 마라토너 이봉주, <나는 대한민국 국가공무원이다> 저자 나상미 경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청소년들에게 직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정신을 심어줄 예정이다.
- 또한 진로 상담교사들을 대상으로 고용정보원 박가열 부연구위원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직업세계의 변화’ 라는 주제의 강의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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