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11.27(월) 13:30~18:00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에서 <창의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열린 토론회 : 창의적 아이디어로 새로운 일자리 찾기, 창직 이야기>를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산업 및 사회경제 구조가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일자리 문제 해결책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창직(創職)’의 의미와 가치를 소개하고 창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한다.
△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의 출사와 이재흥 고용정보원장의 인사말로 시작하는 토론회는 초청강연, 창직 사례 발표, 종합 토론의 순서로 진행된다.
△ 초청강연에 연사로 나선 장영화 오이씨(OEC) 대표는 <스스로 “업(業)”을 만드는 앙트십(기업가정신) 인재>를 주제로 대한민국 미래 세대를 위한 인재상과 교육혁신 방안을 제시한다.
△ 창직 성공 사례 발표에서는 4명의 청년 및 중장년 사례자가 창직 준비 배경과 과정, 어려움 등 실제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 김가영 ‘소녀방앗간’ 이사는 <청년농업기업가의 고민과 혁신>이라는 발표를 통해 농산물 생산과 유통은 물론 직접 기른 농산물로 만든 음식을 파는 식당도 운영하는 ‘농업벤처인’이 되기까지의 노력과 성과 등을 이야기한다.
- <스펙을 이기는 창직스토리>를 소개할 임한규 ‘웰스터디’ 대표는 아이의 특성과 성향에 맞게 공부방 환경을 조성해 성적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1호 ‘공부환경조성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창직 경험을 바탕으로 ‘창직진로지도사’도 양성한다.
- 서울시 공무원이었던 윤지민 ‘리얼관광연구소’ 대표는 <관광커뮤니케이터라는 나만의 직업>이라는 발표에서 관광의 참 의미와 가치를 알려주는 관광커뮤니케이터가 된 계기와 현재 하는 일과 계획 등을 전한다.
- 국내 최초 ‘윷놀이 전문 강사’ 조광휘 ‘윷놀이연구소’ 대표는 명절에나 즐기는 전통 민속놀이로 여기던 윷놀이를 대중화하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을 소개하고, 윷놀이 지도사 양성 등 또 다른 포부를 밝힌다.
△ 종합토론에서는 과학기술 및 교육훈련 분야 전문가들과 고용노동부, 일자리위원회 정책담당자들이 창업 및 창직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과 인력양성, 교육혁신 등을 토론한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