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12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새로 생길 직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충북 음성군 충북혁신도시 고용정보원 청사에서 VR(가상현실)을 이용한 직업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VR 체험을 원하는 사람은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운영 시간 내에 고용정보원에 방문하면 된다.
- 특히 19일(화)부터 20일(수)까지는 충북 동성중학교 학생 101명, 서전고등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VR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직업관련 특강도 진행한다.
△ VR 체험은 고용정보원에 설치된 부스에 들어가 약 3분간 화면을 보며 컨트롤러를 이용해 각종 동작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 학생들은 ‘자율주행차개발자’와 ‘스마트팜전문가’라는 직업을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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