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청년들이 최신 시뮬레이션 기술로 미래직업을 체험하고 알아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학년도 대입 광주 진로진학박람회에서 미래직업 탐험 스퀘어특별관을 운영한다.

고용정보원은 특별관에서 미래직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VR(가상현실) 프로그램, 직업정보 카드게임, 진로직업상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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