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6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본원 대회의실에서 국민참여혁신단 ‘투모로우’(Tomorrow) 발대식을 열었다.


󰏅 국민참여혁신단은 국가고용전산망 운영, 고용 관련 연구 등 고용정보원 주요 사업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해 발족됐다.


 ○ 취업준비생·진로상담사·교직원·중장년층·여성 등 공개모집된 8명의 국민위원과 6명의 고용정보원 내부위원으로 구성됐으며 활동기간은 6개월이다.


󰏅 혁신단은 흩어진 일자리 정보를 통합하는 ‘국가일자리정보플랫폼 구축’, ‘중앙정부·지자체 일자리사업 평가’ 등 기관 주요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매달 개선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 분기별 개최 예정인 정기회의에서는 ▲ 사회적 가치 실현 방안 ▲ 기관 혁신 아이디어 등을 집중 논의한다.


 ○ 이날 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1차 킥오프 회의에서 혁신단은 기관 주요사업 소개와 함께, ‘기관 혁신 계획’, ‘홍보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해 심도깊은 의견을 나눴다.


󰏅 고용정보원은 혁신단이 제출한 아이디어를 검토해 추후 기관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 이재흥 한국고용정보원장은 “국민참여혁신단 운영은 국민 눈높이에서 기관을 혁신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며,


 ○ “기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