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2018 리스타트 잡페어’에서 온라인청년센터 특별관을 운영한다.
󰏅 고용정보원은 특별관에서 온라인청년센터에서 제공하는 ‘청년정책’, ‘청년공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각종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 올해 10월 오픈한 온라인청년센터는 학생·취업준비생 등이 각자에게 알맞은 청년정책을 편리하게 찾아보고, 공간 정보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설됐다.
  - 이용자는 온라인청년센터 [청년정책] 메뉴에서 본인의 연령·학력·전공 등의 정보를 입력해 총 148개의 청년 정책 가운데 본인에게 적합한 제도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 [청년공간] 메뉴에서는 스터디룸부터 창업지원센터까지 청년층이 활용할 수 있는 전국 각 지역 85곳의 공간 정보가 제공된다.
 ○ 고용정보원은 관람객이 온라인청년센터의 다양한 컨텐츠를 체험하도록 지원하고 SNS 온라인청년센터 태그 이벤트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 고용정보원 관계자는 “온라인청년센터는 청년층이 모든 정책과 공간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구축됐다”며,
 ○ “추후 카카오톡 채팅 및 이메일 등을 통해 개인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바지할 계획”이라 밝혔다.
□ 한편, 대한상공회의소 등의 주최로 열리는 ‘2018 리스타트 잡페어’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 중앙광장에서 진행되며, 100여개 공공기관 및 15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