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국고용정보원 청사에서 지역주민과 인근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신직업 VR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행사장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역주민 및 자녀를 위해 개방되며, 참가 희망자는 사전에 신청할 필요 없이 운영 시간 안에 고용정보원에 방문하면 된다.
○ 14일부터 16일까지는 충북 서전중학교(180명), 동성중학교(100명), 서전고등학교(80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습장에서는 VR직업체험, 4차 산업혁명·미래직업 관련 특강, 창직 사례 소개 및 동영상 시청 등의 이벤트가 제공된다.
○ VR 직업체험부스 관람객은 가상현실 장비를 착용한 뒤, VR게임개발자·동물재활공학사·자율주행차개발자·스마트팜전문가 등 미래직업 종사자가 되어 해당 직업에서 수행하는 업무를 체험해볼 수 있다.
- 화면에는 직업별로 게임회사 사무실(VR게임개발자), 강아지와 고양이(동물재활공학사), 자동차(자율주행차개발자), 스마트팜관리시스템(스마트팜전문가) 등이 나타난다.
- 체험자는 AI 비서 안내에 따라 각 기기에 명력을 입력하고 사물을 움직이며 미래 사회에 실현될 수 있는 업무를 경험할 수 있다.
○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세계 변화 특강도 제공된다.
- 고용정보원의 연구진이 다년간 축적한 지식을 활용해 미래 직업세계 변화와 필요한 직업 역량 등을 설명한다.
○ 그 외, 창직의 개념을 소개하는 동영상이 제공되며 신직업 정보탐색 게임 등도 있을 예정이다.
한국고용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의 평생학습능력을 제고하고 관내 학생들의 진로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 “우리 사회와 더불어 혁신·성장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 행사장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역주민 및 자녀를 위해 개방되며, 참가 희망자는 사전에 신청할 필요 없이 운영 시간 안에 고용정보원에 방문하면 된다.
○ 14일부터 16일까지는 충북 서전중학교(180명), 동성중학교(100명), 서전고등학교(80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습장에서는 VR직업체험, 4차 산업혁명·미래직업 관련 특강, 창직 사례 소개 및 동영상 시청 등의 이벤트가 제공된다.
○ VR 직업체험부스 관람객은 가상현실 장비를 착용한 뒤, VR게임개발자·동물재활공학사·자율주행차개발자·스마트팜전문가 등 미래직업 종사자가 되어 해당 직업에서 수행하는 업무를 체험해볼 수 있다.
- 화면에는 직업별로 게임회사 사무실(VR게임개발자), 강아지와 고양이(동물재활공학사), 자동차(자율주행차개발자), 스마트팜관리시스템(스마트팜전문가) 등이 나타난다.
- 체험자는 AI 비서 안내에 따라 각 기기에 명력을 입력하고 사물을 움직이며 미래 사회에 실현될 수 있는 업무를 경험할 수 있다.
○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세계 변화 특강도 제공된다.
- 고용정보원의 연구진이 다년간 축적한 지식을 활용해 미래 직업세계 변화와 필요한 직업 역량 등을 설명한다.
○ 그 외, 창직의 개념을 소개하는 동영상이 제공되며 신직업 정보탐색 게임 등도 있을 예정이다.
한국고용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의 평생학습능력을 제고하고 관내 학생들의 진로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 “우리 사회와 더불어 혁신·성장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