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19일 서울 중구 바비엥에서 고용부와 전국 지자체 청년센터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센터 운영사업」 워크숍을 개최한다.
□ 이번 행사에는 청년정책 관련 고용부 관계자와 고용정보원 연구진, 청년센터 실무자 등이 참석해 사례 공유부터 사업계획서 검토와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센터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진다.
○ 김진웅 청년고용기획과 사무관이 청년센터 관련 정부 사업계획과 시행지침 등을 발표하며,
- 정연순 고용정보원 청년정책허브센터장이 센터 사업기획 및 운영 방향과 관련해 실무자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 정동열 온라인청년센터기획운영팀장은 2019년 주요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고용정보원에서 운영하는 온라인청년센터*의 역할을 설명한다.
- 정동열 팀장은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청년정책’, ‘대책이 아닌 정책으로의 변화’ 등 최근 동향을 소개하며, 청년정책과 청년공간정보를 한 데 모으고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 기능도 더한 온라인청년센터(www.youthcenter.go.kr)의 역할도 이야기한다.
○ 이후 대구와 수원시 청년센터의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 질의응답 시간 이후 고용정보원 연구진이 직접 각 청년센터 사업계획서를 심층 컨설팅한다.
□ 이재흥 한국고용정보원장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이 청년센터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센터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