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넷(www.work.go.kr)은 2018년 12월말부터 인공 지능으로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추천해주는 ‘더 워크(The Work)’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그렇다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더 워크’ 서비스를 활용해서 취업에 성공했을까? 그리고 ‘더 워크’를 써 본 사람들은 인공 지능의 일자리 추천에 만족했을까?


□ 2019년 4월부터 6월까지의 기간 동안 취업에 성공한 사람 중에서 ‘더 워크’가 추천해 준 일자리에 전자 우편으로 입사 지원을 하고 실제로 취업한 사람은 2,666명이다.


     ※ 주의: 본인이 다른 경로 또는 워크넷의 채용 정보 검색 서비스를 통해 같은 자리를 알게 되어 입사 지원을 하고 채용되었으나 우연히 ‘더 워크’ 서비스가 추천한 일자리와 일치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2,666명이 모두 ‘더 워크’ 서비스를 통해 취업한 것은 아님


 ○ 이 중에서 ‘더 워크’ 추천 일자리에 2건 이상 지원했고, 지원한 일자리 중에서 30% 이상이 ‘더 워크’ 추천 일자리인 경우가 1,039명이고,


   - ‘더 워크’ 추천 일자리에 3건 이상 지원하면서, 지원한 일자리 중에서 50% 이상이 ‘더 워크’ 추천 일자리인 경우는 363명이다.


□ 이들 중의 일부와 워크넷의 ‘더 워크’ 서비스를 사용한 소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