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0일(화)「청년고용정책참여단(6기) 활동 결과 발표회」개최 -
□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12월 10일 (화) 오후 2시에 더 케이(The K) 호텔(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청년고용정책참여단(이하, 참여단) 6기 활동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 청년고용정책의 당사자인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내기 위해 구성된 참여단 6기는 159일간의 활동 기간을 마치고 12월 10일 활동 결과를 공유했다.
□ 이날 발표회에서는 ①청년내일채움공제, ②직업훈련포털, ③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④온‧오프라인 청년센터 등에 대한 정책 검토와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①청년 ‘니트’ 문제 해결 방안, ②청소년 일자리 점포 개설 방안, ③고졸자 취업 지원 등과 관련된 신규 정책에 대한 생각(아이디어)도 제안했다.
□ 참여단 6기는 올해 7월 전국의 다양한 청년*들로 구성(47명)하여 5개 분야** (10개 팀)에서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검토·진단과 개선 의견, 참신한 생각(아이디어) 등을 발굴하는 팀별 활동을 했다.
* 전국적인 공모를 거쳐 성별, 연령대별, 지역별, 학력별, 취업 상태별, 청년 고용정책 참여 유무별로 다양한 청년들 선발(2019.7.5. 발대식)
** 진로지도, 취업 지원, 교육 훈련, 채용, 근로 환경 총 5개 분야
○ 그간 한국고용정보원은 참여단의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 연수(5회)를 통해 청년 고용 현황과 정책 이해 등 분야별 주요 정책 등을 청년들과 공유하고 청년단체·전문가 등과 연계해 밀착 지도를 지원했다.
□ 이날 현장에서는 문제 의식의 명료성, 생각(아이디어)의 참신성, 제안 내용의 실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위원들이 심사하여
○ 최우수상 1팀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우수상 2팀에게는 한국고용정보원 원장상 등을 수여했다.
□ 박종필 청년고용정책관은 “그간 청년고용정책참여단 활동이 청년일자리 대책 마련의 큰 역할을 했다.”라고 격려하며
○ “앞으로도 수요자인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청년고용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