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장관 이재갑)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2019년 '민간위탁 고용서비스 기관 인증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 '민간위탁 고용서비스 기관 인증 평가'는 민간위탁기관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년도부터 2018 도입한 제도이며 해당기관의 기관 경영 상황·인력·고용서비스 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 이번 평가는 종합 취업지원 분야 민간위탁사업을 희망하는 고용서비스기관 283개소를 대상으로 평가했고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를 실시한 후 인증평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34개소를 인증했다.


 ○ 인증을 받은 기관은 정부가 주는 인증표시 로고 를 3년간(신규기관은 1년) 활용하여 대외적인 이미지를 높일 수 있고 구직자도 고용서비스기관 선택 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고를 수 있게 됐다.

*2021년부터는 취업성공패키지 민간위탁기관 공개모집 시 인증 받은 기관 우선 선정


 ○ 아울러 인증 평가를 신청한 모든 기관에게 기업별 맞춤 상담(컨설팀)과 상담사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는 등 고용서비스기관의 품질 개선을 위한 지원도 제공한다.
    * 2019년에는 2018년도 인증평가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 상담(92개소)과 관리자 상담사 교육(24회, 1685명)을 지원함


□ 한편 올해 인증 평가는  종합 취업지원 분야 중 취업성공패키지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앞으로 고용서비스 민간위탁사업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김효순 고용노동부 고용지원정책관은 "민간위탁 고용서비스 기관 인증 평가와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기관들의 역량을 높여 국민들에게 더 나은 고용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