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지역경제침체 … 음성행복페이로 지역경제 마중물 역할 기대


□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22일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과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추진됐다.


□ 고용정보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음성군 지역화폐인 음성행복페이*를 약 400명의 직원들이 이용하도록 독려한다.

    * 음성행복페이란 음성군에서 발행한 선불식 카드로 기존 카드결제 방식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


 ○ 연간 약 5억원 정도 사용할 것으로 추정되며 더불어 음성시장 물품도 적극 구매함으로써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 매월 하루를 ‘전통시장 가는 날’ 로 지정‧운영할 예정


 ○ 고용정보원 관계자는 이를 통해“코로나19로 침체된 음성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