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선정, 지난해 '공공소프트웨어 사업 발주·관리 모범 기관' 선정에 이은 ‘쾌거’


□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 고용정보원 ‘고용서비스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을 맡은 이혁무 대리가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주관으로 열린 시상식에서 '소프트웨어 산업 우수 발주자'로 선정됐다.


 ◯ 고용정보원은 해당 사업으로 지난해에도 ‘공공소프트웨어사업 발주·관리 모범 기관’으로 뽑혀 과기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 고용정보원은 이번 사업을 수행하면서 소프트웨어 분리 발주를 실시하고, 참여 업체 간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해 심사위원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SI(시스템 구축, System Integration) 업체와 일괄계약을 맺던 방식에서 탈피해, 상용SW를 대상으로 분리발주를 추진했다.


 ◯ 사업자 간 역할과 책임 분담을 명확히 하고 서식이나 단계별 주요 관리 및 점검 항목 등을 통일해 상생협력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혁무 대리는 "앞으로도 국내 소프트웨어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