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발표 … 관리체계‧보호‧침해대책 3대 분야 모두 높은 평가


□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국무총리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윤종인)에서 주관한 ‘2020년도 개인정보 관리수준진단’에서 7년 연속으로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 개인정보 관리수준진단은 위원회가 개인정보보호법 제11조 제2항에 따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제도다.


  -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가 7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 검증을 실시해 양호·보통·미흡 등 3개 등급을 부여한다.


□ 고용정보원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보호대책 ▲침해대책 등 3대 분야 13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종합 91.58점으로 ‘양호’ 등급을 받았다.


□ 나영돈 한국고용정보원장은 “파일 관리에서부터 현황파악, 교육과 전담조직 운영, 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개인정보보호 보호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 “기관 개인정보보호 수준 및 역량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