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심층상담 예약’, ‘개인 맞춤형 서비스’, ‘청년정책 지도’ 등 신기능 대거 탑재
□ 코로나19로 인한 채용축소, 구직기간 장기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은 체계적·지속적인 전문상담과 다양한 청년지원정책 및 활동공간에 대한 정보를 개편된 온라인청년센터에서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온라인청년센터(www.youthcenter.go.kr)에 ‘온라인 심층상담 예약’, ‘개인 맞춤형 서비스’,‘청년정책 지도’등 사용자 중심의 신규 기능을 추가하여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 온라인청년센터는 코로나19를 포함한 전국의 최신 청년정책 3,700여 건과 공간정보 220여 건을 수집·제공하는 사이트로, 카카오톡·전화·게시판을 활용한 실시간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 특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취업·진로를 지원하는 온라인청년센터 심층상담에 대한 청년층 수요가 전년도 대비 80% 상승(8,141건→14,647건)하는 등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 이번 개편은 청년층의 수요에 맞춰 원하는 일자와 시간에 심층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는 예약 기능과 청년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더욱더 강화하였다.
○ 심층상담 예약 서비스는 취업·진로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와 시간에 비대면으로 최대 50분(1회 기준)에 걸쳐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전문상담을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이다.
○ 또한, 청년이 미리 설정해 놓은 관심 분야의 최신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나의 청년정책 및 청년공간’기능도 추가되었다.
○ 청년정책 지도는 전국의 청년 지원정책을 지역별 한 번 클릭으로 확인할 수 있어, 청년공간 지도와 함께 청년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 나영돈 한국고용정보원장은 “이번 개편 방향은 코로나19로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상담과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며,
○“다양한 온라인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청년들이 원하는 시기에 전문적인 심층 상담과 필요한 정책이나 공간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