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 12일부터 31일까지 ‘2021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운영


□ 청년이 대학일자리센터에서 내실 있는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턴트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이 실시된다.


□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12일부터 31일까지 6차례에 걸쳐 온라인으로 ‘2021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대학일자리센터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의 체계적인 진로 탐색과 경력설계를 돕기 위해 전국 100개 대학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는 원스톱 청년 취업 지원 체계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기존 대학일자리센터 서비스 대상을 재학생 중심에서 졸업 후 2년 이내 졸업생까지 필수지원으로 확대하고, 일자리 발굴매칭 및 통합상담 기능 등을 강화한 것


□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청년 취업 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최신 채용 동향 정보와 효과적인 지도 전략 등을 진로·취업 지원 종사자에게 알려주기 위해 추진됐다.


□ 사전 신청을 완료한 대학일자리센터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100곳의 컨설턴트 및 관계 직원이 화상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교육받을 예정이며, 미참자를 위한 녹화 영상도 제공된다.


□ 청년에게 양질의 진로취업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가 ▲업종별 채용동향 ▲비대면 채용트렌드와 취업지도 전략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반도체·제조·제약 업종 취업지도 ▲취업처 발굴 및 관리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기법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 나영돈 한국고용정보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특화된 취업 지원이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 “사후 인터넷 교육도 제공되니, 대학일자리센터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