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에 보도된 자료입니다.


□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10월 10일까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청렴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2회 청렴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 고용정보원은 매년 구성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공명정대한 업무처리와 상호 간 배려 등을 주제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해오고 있다.


□ 고용정보원은 ‘청렴1번지! 한국고용정보원’을 목표로 ▲부패 집중신고기간 운영 ▲고위공직자 청렴서약 ▲청렴골든벨 ▲청렴표어 공모전 ▲청렴거울 설치 ▲부패예방 모의훈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 나영돈 한국고용정보원장과 정종승 상임이사가 청렴서약서를 작성해 10일까지 청사 내에 공표할 계획이며,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의 주요 내용을 문제로 출제하고 시상하는 ‘청렴골든벨’도 5일 진행한다.


 ○ 내부 직원·자녀 대상 청렴표어 공모전도 실시해 7일 표어를 기재한 청렴 거울을 청사 엘리베이터에 설치할 예정이다.


 ○ 업무 관계자로부터 선물을 받을 경우 절차에 따라 신고할 수 있도록 세 팀을 선정해 ‘부패예방 모의훈련’도 6일까지 진행하며, 7일까지 고위공직자와 직원 대상 반부패 청렴교육’도 실시한다.


 ○ 이밖에 고용정보원은 ‘비대면 청렴 슬로건’을 관용·직원차량에 부착하여 반부패·청렴 문화를 민관으로 소통·확산하기로 했다.


□ 나영돈 한국고용정보원장은 “이번 행사는 반부패를 향한 임직원의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 눈높이에 맞는 청렴의 의미를 쉽고 간결하게 전달하여 임직원 및 가족이 함께 참여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 “상호 존중하고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공공에서 민간으로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이번 행사가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