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12.22일자 보도 참고자료 입니다.
□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안전최우선 ‘국가고용정보화개발센터’건립 공사를 위해 착공전 “무재해·무사고 실천협약식(11.8)”을 개최하였고 “건립공사 안전관리 종합계획(12.22)”을 수립 추진했다.
□‘국가고용정보화개발센터’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67억 여원을 들여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1444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3,826㎡, 연면적 8,319㎡,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 국가기반시설에 대한 물리적 ‧ 인적 보안 강화와 안정적인 국가고용정보화 개발사업 추진 등 주요 정보통신 기반 시설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 또한 청사 건립과 관련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체계와 역할을 명확히 하고 선제적 위험관리를 통해 산업재해예방과 중대재해 발생 ZERO를 달성코자 “국가고용정보화개발센터 건립공사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 나영돈 고용정보원장은“국가고용정보화개발센터 건립으로 국가기반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이번 무사고·무재해 실천 협약식을 통해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설현장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