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련 기사

□ 5.28.(화) 뉴시스 등, “충북 사회단체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속도내야””

ㅇ2022년 당시 수도권 미승인 잔류인력을 편법으로 보유하고 있던 3개 기관(법무연수원·정보통신산업진흥원·한국고용정보원) 중 한국고용정보원은 오히려 미승인 잔류인력을 늘렸고 (이하생략)


2. 설명 내용

□ 수도권 잔류인력은 워크넷 구인구직 모니터링과 콜센터 상담업무를 하는 공무직으로 서울스마트워크센터(서울 문래동)에서 근무중이며, 2019년 정규직 전환*에 따라 미승인 잔류인력으로 분류되었음 

    * 외주 용역 업체 직원 → 공무직

 ㅇ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해 ‘21년*과 ‘22년** 두 차례의 정기 증원으로 공무직 7명(52명→59명)이 증가하였음

    *(21년) 사유 : 국민취업지원 등 법령 개선 이행 및 지원 시스템 운영 / 증가 : 2명

   **(22년) 사유 : 청년일자리창출 지원 등 법·제도 개선 이행 및 지원 시스템 운영 / 증가 : 5명

□한국고용정보원은 6월 말 국가고용정보화개발센터(별관)* 개청을 앞두고 있으며, 수도권 잔류인력 전원이 이전할 계획임

  * 국가고용정보화개발센터 주소 :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1444

 ㅇ 그간 뉴스투데이(3.3) 등 기관장 언론 인터뷰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혀왔음

  ㅇ 수도권 잔류인력의 지방이전과 정착을 위해 『충북혁신도시 이전 및 정주여건 설명회*』도 개최하였음(‘23.8월, ‘23.9월, ‘24.4월)

    * 설명회 내용 : 이전 일시, 사무공간 배치, 충북혁신도시 정주여건 설명(혁시도시 지원과), 충북혁신도시 부동산 시세 등 지원조건(KB국민은행), 혁신도시 투어(초·중·고등학교 소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