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과몰입러 시점] 내 직업, 언제까지 활약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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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과몰입 N년째... 

친구들에게 mbti 명예교수님으로 불리고 있는 요즘

이 재능을 살려 MBTI와 직업을 엮어보는 포스팅을 하고자합니다.

물론 그냥 하는 건 아니고 KEIS 연구기자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관련 보고서를 참고해서 글을 써보았습니다.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고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앞으로의 직업 선택에 대한 고민이 많으신 분, 그리고 아묻따 MBTI와 직업을 어떻게 엮었을까 궁금하신 분들 모두 잠깐 이리 모여주시길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발간한 1)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우수사례집, 2)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우수사례집 을 소개하면서 지속가능한 여러분들의 일자리 정보를 위해 알찬 정보로 돌아왔습니다.


*MBTI와 직업의 해석 부분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공식적이지 않은 문서이니 재미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먼저 MBTI 유형별 추천하고있는 직업군을 먼저 확인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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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MBTI 유형별로 어울리는 직업군으로 익히 알고있는 정보들인데요.

이 자료를 바탕으로 나의 현재 직업 혹은 나의 적성에 맞춰 선택할 직업을 언제까지, 어떻게 지속가능하게 가져갈 수 있을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드리고자 합니다.


 " 진로 고민은 평생 간다 " 🤨


비록 모든 MBTI를 모두 다루진 못했지만 MBTI는 만능이 아니죠 !

그러니, 본인 MBTI가 없다고 너무 실망하진 마세요.

앞으로의 여러분들의 진로 고민에 보탬이 되고자 사례집에서 몇 가지 사례를 뽑아 소개해드릴게요.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발간한 사례집을 함께 보면서 앞으로의 진로 계획도 탄탄하게 세워보는거에욧!



with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우수사례집

풍부한 경력을 가진 고령자와

계속고용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어

회사와 고령자 모두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ISFJ

인사관리자

매출증가의 성공비결은 교체 대신 계속고용의 힘


국내 다양한 민원서류는 물론 미국과 중국 등 세계 각국의 민원서류를 발급·대행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2021년 3월부터 정년을 폐지했다. 지난해 대표기술인 ‘글로벌 O2O 민원행정 서비스플랫폼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와 같은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성장을 견인했던 원동력은 많지만, 그 중 하나는 고령자의 숙련과 노하우 그리고 네트워크를 빼놓을 수 없다.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우수사례집 (정년폐지 /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민원행정서비스는 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뿐만 아니라 기업과 기업 간의 거래에도 매우 중요 하기 때문에 숙련된 기술과 경험이 필수적인데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풍부한 경험과 연륜을 살리고자 정년을 과감히 폐지 했습니다다! 

고령 직원을 계속고용하기 위해 취업규칙을 변경했으며, 2021년 고령 자 계속고용장려금 제도를 도입해 현재 1명의 고령 직원을 계속 고용하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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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부터 기존 만 60세이던 정년을 폐지했어요. 회사 설립 때부터 번역·공증 업무를 담당 해 오신 직원이 정년에 이르러 2021년부터 계속고용하고 있어요.”라며 “저 희 회사 특성상 B2B 사업이 많은데, 그분이 지속적으로 거래처 관리를 도맡 아 주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해 주셔서 회사 매출에도 큰 도움 이 되고 있어요.”   김태철 과장


정보통신업에는 젊은 직원이 아니라 능력있는 직원이 필요하다는 김태철 과장, 우수한 인재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라며, 경륜의 고령 직원의 전문성을 높게 평가하고, 고령 직원들이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회사 내규를 바꿨네요 !

정말 훌륭한 HR 전문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ENTJ

임원

정년에서 유턴 버스는 오늘도 달린다


버스는 빨라도 느려도 안된다.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고, 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오랜 시간 버스를 몰며 익힌 감각이 살아있는 베테랑 기사가 필요한 이유이다. 대진여객이 오늘도 안전한 버스 운행이 가능한 것은 계속고용의 역할이 컸다.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우수사례집 (정년연장 / ㈜대진여객)


대진여객은 2018년 촉탁제도를 통해 정년이 지난 고령자들을 계속 고용했고, 2020년부터는 계속고용제도를 도입 해 2022년까지 43명의 직원이 정년을 넘긴 이후에도 계속 버스 운전대를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버스 운전은 철저한 팀플레이에요. 한 노선에 있는 여러 대의 버스가 기계 처럼 딱딱 맞춰서 돌아가야 하는데, 나만 생각하고 운전하면 나머지 버스기사가 힘들어져요. 이런 부분에서 고령자들이 모범을 보이며, 젊은 후배들을 이끌어 나가게 되면서 버스들이 안정적으로 운행하게 됐죠.

(주) 대진여객 / 이공윤 전무


험한 노선도 능수능란… 승객 만족도↑

최소한 20~30년 버스를 운전한 경력은 구불구불한 옛 도로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좁은 도로에서 확연히 나타나는 법. 

길의 특징이 온몸에 각인돼 있어 능숙하게 대처할 뿐만 아니 라 

버스와 기사가 한 몸처럼 움직여 승차감 또한 편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산복도로? 문제 없어


구불구불 산길도 많은 부산에서 베테랑 기사님들이 운전하는 버스를 타면 그냥 안심이 될 수 밖에 없죠 !


ESFJ

헬스케어 종사자

뜨거운 열정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눕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속 경력직 간호사의 사직은 병원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손실을 미친다. 숙련된 간호사가 사직하면 해당 업무를 신규인력이 대체하게 되며 이는 환자의 안전에도 영향을 끼친다. 영동병원은 전문적인 경험과 기술을 갖춘 베테랑 간호 인력을 통해 계속고용제도의 새로운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우수사례집 (정년연장 / 사영의료재단 영동병원)


10년 전인 2012년 문을 연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에 위치한 영동병원.

코로나19가 유행하던 시기에는 신속하게 선별진료소를 구축해 선제적인 방역에 나선 것을 인정받아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한 곳인데요. 하지만 농어촌에 위치하고 있어 지속적인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대학을 갓 졸업한 신규 간호사 인력들이 굉장히 많지만 이들 대부분이 대형병원 이나 큰 도시에 있는 병원을 선호하기 때문에 인력 난이 심했어요. 인력 채용을 고민하던 차에 우리 병 원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는 베테랑 근로자를 활용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60세가 넘어 도 근무할 수 있도록 취업규칙을 변경했어요.”

정지훈 원무부장


영동병원은 임금피크제와 명예퇴직을 실시하지 않아서 근로자들이 정년까지 임금삭감 없이 안정적 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정년연장으로 60세 이상 간호사, 방사선사 등 총 6명을 계속고용했다. 또한 62세 이후에도 재계약을 통해 근로자가 희 망하는 한 계속 일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계속고용된 의료인력들은 영동병원에서 오래 근무했던 만큼 병원 특성은 물론 자주 방문하는 환자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병원 운영과 진료에 도움을 주고 있다. 따뜻하면서도 빠른 대처로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아졌다고해요.


특히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서 중장년들의 풍부한 경험이 빛을 발하고 있으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식, 기술을 활용해 환자를 안정적으로 간호해서 환자도, 보호자도 만족하고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ENFP

요식업 경영자

“음식 맛에 정년은 없다” 단체급식 강소기업으로 우뚝


단체급식과 케이터링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금강웰빙푸드는 오랜 경험을 보유한 조리사를 계속고용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2005년 설립 이후 이동급식과 단체위탁급식 분야에서 유망중소기업으로 손꼽히는 이 회사가 고령자를 계속 고용하는 이유가 궁금했다.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우수사례집 (재고용 / (주)금강웰빙푸드)


금강웰빙푸드는 관공서, 회사, 병원, 요양원 등에 조리사를 파견해 전국 130여 개의 구내식당을 운영하고있는 업체로, 단체급식 위탁업체 중 넘버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기업인데요. 

이 분야에서 정상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숙련된 기술을 가진 계속고용된 조리사의 손맛이 큰 역할이 컸다고 합니다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짬밥


“매일 다른 4~5개의 반찬을 제공해야 하는데, 레시피가 있다고 해서 뚝딱 나 올 수 있는 요리들이 아니에요. 숙련된 기술이 필수이기 때문에 자격증을 가진 사람보다 경력이 많은 사람을 우대해요.”

(주)금강웰빙푸드 / 황철 전무이사


금강웰빙푸드는 숙련된 기술을 우대하기 위해 나이 제약을 없애고자 2년 전 정년이 넘어도 근로자가 원한다면 기한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취업규칙을 변경하고 계속고용제도를 도입해 정년이 넘은 직원들을 계속 채용했는데요.


현재 금강웰빙푸드 직원이 130여 명인데 대부분이 50~60대 중장년이며, 60대 이상이 50%를 넘는다. 정년 이후 재고용된 조리사들은 전국 각지에 있는 사업장으로 출근해 최소 100명 이상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고 합니다!


전문 조리사님들의 세월이 담긴 레시피... 저도 그 맛이 궁금하네요



together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우수사례집


오랜 시간 쌓아온 경력을 살려

세상으로 나온 신중년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ISFP

조경관리사

참여자 모집의 어려움을 직접 베테랑을 찾아간

열정으로 빚어낸 마을 숲 그린 가드너 


도시계획을 세울 때 공간구조와 교통체계, 주거환경, 공원, 녹지 등 부문별 계획에 탄소중립 계획요소를 반영해야 할 정도로 녹색환경이 시대적 화두다. 특히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도시 안전과 자연재해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경의 가치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조경분야 특성상 곧바로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찾기란 쉽지 않다. 거제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조경녹지분야 베테랑을 찾아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안착시키는데 기여했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우수사례집 (수행기관 / 거제 시 장승포동주민센터 신세영 주무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도시 녹화 분야의 전문성과 중요성 역시 강조되고 있는 요즘. 하지만 일선 지방자치단체 행정복지센터의 경우 전문 직렬에 맞춰 이 분야의 전문 경력을 가진 인력을 배치하기는 어려운 실정이었습니다.


“호기롭게 사업에 참여했지만, 대상자를 찾기 정말 힘들었어요. 백방으로 수소문해서 인근 능포동의 양지암 장미공원에서 조경사로 일하는 분을 소개받고 해당 동주민센터로 달려갔어요. 다른 한 분도 시 산림녹지과와 일자리 지원센터의 도움으로 함께하게 됐어요.”

신세영 주무관


신세영 주무관은 모집공고 후 신중년이 찾아오기를 자리에 앉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찾아간 덕분에 유능한 전문가를 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신 주무관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거제도 애광원에서 20여 년간 조경사로 일했던 경력자와 10여 년간 지역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방재를 맡았던 경력자가 장승포동 특화사업인 ‘신중년 마을 숲 그린 가드너’ 사업에 채용돼 ‘반장’을 맡으면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는데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을 행정 분야로 끌어들여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사업이에요. 행정의 최전방에서 조경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변화된 미래를 만들 수 있어 뿌듯했어요.”


마을 숲 그린 가드너 사업에 신중년이 참여하면서 5,600여 명의 장승포동 동민의 삶터가 환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적극행정과 신중년의 노하우가 콜라보되어 좋은 결과로 나왔네요 !


INFJ

사회복지사

공교육 빈틈을 메워준 신중년 ‘촘촘보조교사’


개인은 물론 사회 전반 시스템을 바꾼 코로나19. 특히 아이들 교육과 돌봄은 큰 혼란을 겪었다. 비대면 학습으로 인해 교육 양극화는 갈수록 심각해졌고 특히 학습 부진아와 경계성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가진 가정은 학습과 돌봄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모두돌봄사회적협동조합은 학생들의 학습 부진을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우수사례집 (수행기관 / 모두돌봄사회적협동조합 조순일 이사장)


모두돌봄사회적협동조합은 개개인의 학습을 도와줄 수 있는 '촘촘보조교사'를 2020년부터 유치원 및 학교에 파견하기 시작했습니다.


“장애로 판정받지는 않았지만, 경계선에 있는 학생은 담임선생님이 수업을 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어요. 촘촘보조교사가 그런 학생들에게 1:1 교육과 돌봄을 전담하면서 담임선생님은 수업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돼 학습분위기가 향상돼요”

조순일 이사장


다시 사회 속으로 나온 경력단절여성

공교육의 빈틈을 메워주는 촘촘보조교사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그들이 바로 ‘신중년’이기 때문인데요.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해 경력은 단절됐지만, 육아 경험과 노하우가 있어 아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품어줄 수 있기에 누구보다 촘촘보조교사에 적격일 수 밖에요!

아이들이 눈에 띄게 변화하면서 학교, 선생님은 물론 학부모들도 반응이 뜨겁다. 촘촘보조교사를 우리 학교에도 파견해달라는 전화 문의가 파주시청과 교육청으로 연일 이어지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까지 


ESTP

여행 가이드

공직 경력 어학 실력 살려 여행스토리텔러로 다시 뛴다


30년 넘게 몸담아온 공직에서 떠난 뒤 여행해설사로 ‘새로운 길’을 뚜벅뚜벅 걷는 사람이 있다. 전영석 가이드는 코로나19 팬데믹 고비를 넘어 현재 부산 시티투어 가이드로 활동 중이다. 그의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를 얻기 위한 분투 과정과 그에게 새로운 분야의 길을 열어준 부산광역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우수사례집 (참여자 / 부산광역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전영석 부산 시티투어 가이드)


전영석 가이드는 지난 2019년 36년 간 근무했던 부산시 동래구청에서 퇴직한 공직자 출신이다. 이듬해 중국어 관광통역안내사시험에 합격한 뒤 관광업체나 중국어 통역이 필요한 사업체에 재취업하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문을 두드렸지만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관광업은 싸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영어·중국어 회화 학습, 국제무역사, 중국어지도사 자격 공부와 아울러 경비원 교육까지 받으며 코로 나19가 종식되길 손꼽아 기다렸다. 그렇게 2년이 지난 2022년 5월 부산장노년일 자리지원센터의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인 부산 시티투어 가이드 모집에 지원해 합격하셨다고 합니다!


“옛말에 잘하는 일보다 열심히 하는 일이 좋고, 열심히 하는 일보다, 즐거운 일이 좋다는 말처럼 정말 일이 즐겁습니다. 이 임무가 적성에 잘 맞고 특히 퇴직 후에도 여전히 현역으로서 생산성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부산 사나이에서 '부산 홍보대사'로 전영석 가이드는 부산 시티투어가 눈으로만 훑는 것이 아니라 여행을 통해 인생의 시야도 넓어지는 지식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해요. 단지 여행지의 풍경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알면, 보는 눈이 달라지고 여행의 질 역시 달라진다는 게 그의 지론이라는 데요 !

현재, 전영석씨는 비즈니스 중국어, 비즈니스 영어에 새롭게 도전해 전문적인 중국관광통역안내사를 꿈꾸고 있다고 합니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부산 시티투어 가이드 전영석님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


" 내 mbti와 선호하는 직업이 달라도 괜찮아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가 선택한 직업과 전문성으로 앞으로의 나의 커리어가 어떻게 빛날 수 있냐가 가장 중요하다는 거 다들 아시죠? "


여러분들은 16가지 유형에 속하기엔 스펙트럼이 넓고 누구나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요.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고 있는 신중년과 중장년, 그리고 앞으로의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더 자세하게 신중년 / 고령자 고용 사례들을 보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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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KEIS 연구기자단이 작성한 것으로 한국고용정보원의 공식의견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