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양마냥입니다

이번에도 KEIS 연구기자단으로 돌아왔는데요!

오늘은 KEIS에서 발표된

"고용동향 브리프"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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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언급되어 있다시피

해당 내용은 "포스트코로나" 시기의

운수산업의 동향에 대해서

말씀 드리려고 하는데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운수산업은 어떻게 됐을까요?


1. 많아졌다!

OR

2. 적어졌다!


정답은 둘 다 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운수산업에도 여러 분야가 있다보니

둘 다 정답이 될수도!

오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관심이 있는

운수사업으로 예를 들자면!

여객 운송 분야

여객 화물 운송도 있지만,

항공 여객 운송업의 경우에는

코로나에 큰 타격을 맞았다고 할 수 습니다.

실제로 관련된 기사들도 많이

보실 수 있었을텐데요.

사람과 사람이 만날수록 심각해지는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해서

대다수의 국가들이 최대한 다른 국가와의

교류를 줄이는 방법을 택했기에

당시에 인천국제공항에서는

거의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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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편으로는, “비대면 컨택”

엄청나게 많아졌다는 사실!

자가격리를 하는 동안은 외부로

나갈 수가 없기 때문에

택배나 배달의 운송업이 대부분의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정확한 수치로

고용동향 브리프에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운수 사업 서비스

2022년 하반기 결과를 정리한 표에 따르면,

“화물차 및 특수차 운전원”과 “택배원"

“음식배달원”의 고용이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택배원과 음식배달원의 경우

임시직의 비율이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코로나 시대에 운수 사업의 생산활동이

지속적으로 증대됨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운수사업 서비스를 비롯해

고용보험 가입률을 살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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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업과 고용보험

앞서, 언급되었던 ‘항공 운송업’의 경우

큰 폭으로 떨어졌던 만큼

포스트코로나시대에 가장 큰 폭으로

회복된 업종이기도 한데요.

이런 급격한 회복을 감안해 봤을 때도,

운수 및 창고업의 부분에서 봤을 때,

고용보험 가입자 비율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결과를 통해 고용보험에 가입할

안정적인 일자리보다도

오히려 조정이 편리한 임시직의 경우가

고용 변동에 많은 영향

미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지금까지는

산업 생산이 확대되고 있었으나,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유연해진 고용이 큰 영향력을

차지하게 되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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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의 구인활동

워크넷에서는 (이와 같은 상황을) 운송 및 창고업에서의 변화를 반영한 결과를 알 수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운송 및 창고업을 구분해 봤을 때,

여객 운수와 관련된 부분에서는 신규구인이

증가하지만, 택배 및 물류창고업에서는

오히려 줄어드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대규모 사업체에서 신규구인을 하는

경우가 줄어들고 있고

오히려, 택배 관련한 사업에서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고용은 늘지 않는 상황이 유지되면서,

이에 대한 여러 이유도 브리프에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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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이렇게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운수 사업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다룬

KEIS의 “고용동향브리프 2023년 6호”

리뷰해봤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코로나가 있었던 시대와

없었던 시대로 분리될 만큼

코로나는 우리 삶 속에서 정말 많은 변화를

불러 일으켰다고 할 수 있는 시점에서

고용과 관련해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한 번 알아보는 건 어떨까요?

다음 번에도 재밌는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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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 연구성과 > 연구성과물 > 정기간행물 > 고용동향브리프 (keis.or.kr)


#한국고용정보원 #KEIS연구기자단2기 #운송산업동향 #고용브리프 #운송사업고용동향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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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KEIS 연구기자단이 제작한 것으로 한국고용정보원 공식의견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