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고용패널조사(KLoEE) 인포그래픽 4차(상세내용 하단참조)

분석 자료로는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제공하는 고령화고용패널(KLoEE) 1~2차 기본조사 자료를 활용했습니다. 노동시장 은퇴 및 정년을 앞둔 2차 베이비붐 세대(1964~1976년)의 생애 주된 일자리 유지자/비유지자의 특성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생애 주된 일자리: 노동시장에서 가장 오랜 기간 종사한 일자리로, 근로기간이 동일하다면 소득이 더 높은 일자리를 의미함. 1차 기본조사시 해당 지침을 따라 응답자가 판단한 생애 주된 일자리를 기준으로 함. 이하 분석은 1,2차 모두 참여한 응답자를 대상으로 하였음

한국고용정보원 2차 베이비부머의 63.2%는 생애 주된 일자리를 유지하고 있음

  • 유지자 63.2%

  • 비유지자 36.8%

2차 베이비붐 세대 중 현재 일자리가 생애 주된 일자리인 경우는 4,941명 (63.2%)이었고 , 1차 조사 이전 생애 주된 일자리를 그만둔 패널을 포함하여 생애 주된 일자리 비유지자는 36.8%로 2차 베이비붐 세대의 과반은 생애 주된 일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남성의 생애 주된 일자리 유지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남성

  • 유지자 72.8%

  • 비유지자 27.2%

  • 여성

  • 유지자 52.5%

  • 비유지자 47.5%

2차 베이비부머는 대부분 생애 주된 일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나 성별로는 남성이 4명 중 3명 꼴로 생애 주된 일자리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여성은 절반을 다소 넘는 수준으로 나타남.

생애 주된 일자리가 비임금근로인 경우 가장 긴 재직기간을 보임

  • 임금근로

  • 유지자 17.0년

  • 비유지자 10.0년

  • 비임금근로

  • 유지자 17.6년

  • 비유지자 12.3년

유지자의 재직기간은 평균 17.3년으로 비유지자와 비교하여 1.6배 가량 길게 나타남. 종사상지위와 함께 살펴보면 비임금근로 유지자의 재직기간이 17.6년으로 가장 길고 임금근로인 생애 주된 일자리를 그만 둔 경우는 평균 10.0년으로 재직기간이 가장 짧았음

2차 베이비붐 세대의 생애 주된 일자리는 주로 제조업, 도소매업 중심인 가운데 종사상지위와 일자리 유지 여부에 따라 산업 분포가 다르게 나타남

  • 임금근로 유지자

  • 제조업 22.0%

  • 도소매업 10.9%

  • 건설업 9.4%

  • 보건, 사회복지 9.4%

  • 교육 서비스업 7.5%

  • 임금근로 비유지자

  • 제조업 23.8%

  • 도소매업 15.6%

  • 보건, 사회복지 10.4%

  • 교육 서비스업 8.4%

  • 건설업 7.4%

임금근로인 생애 주된 일자리를 유지한 사람은 건설업, 보건·사회복지, 교육서비스업에 주로 근무 중이었으며, 임금근로 비유지자는 보건·사회복지 , 교육서비스, 건설업 순으로 나타나 다소 차이를 보임

2차 베이비붐 세대의 비임금근로 생애 주된 일자리는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 중심

  • 비임금근로 유지자

  • 도소매업 26.2%

  • 숙박 음식접엄 13.9%

  • 협회,단체,개인서비스 13.4%

  • 농립어업 9.8%

  • 제조업 9.1%

  • 비임금근로 비유지자

  • 도소매업 25.9%

  • 숙박 음식점업 22.3%

  • 교육 서비스업 12.3%

  • 협회,단체,개인서비스 8.6%

  • 제조업 7.4%

비임금근로인 생애 주된 일자리를 유지한 사람은 협회·단체·개인서비스업과 농림어업에 주로 근무 중이었으며, 비임금근로 일자리 비유지자는 교육서비스업을 비롯한 서비스직에 종사했던 것으로 나타남

2차 베이비붐 세대의 생애 주된 일자리 직업은 유지 여부에 관계없이 비슷한 분포를 보임

  • 유지자

  • 임금근로

  • 경영·사무·금융·보험직 28.1%

  • 연구,공학기술직 7.3%

  •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 12.0%

  • 보건·의료직 3.6%

  • 예술·디자인·방송·스포츠직 1.5%

  •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1.5%

  • 영업·판매·운전·운송직 16.0%

  • 건설·채굴직 5.7%

  • 설치·정비·생산직 16.6%

  • 농림어업직 0.2%

  • 비임금근로

  • 경영·사무·금융·보험직 6.8%

  • 연구,공학기술직 1.4%

  •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 3.0%

  • 보건·의료직 0.9%

  • 예술·디자인·방송·스포츠직 1.1%

  •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22.8%

  • 영업·판매·운전·운송직 37.3%

  • 건설·채굴직 5.2%

  • 설치·정비·생산직 11.8%

  • 농림어업직 9.7%

  • 비유지자

  • 임금근로

  • 경영·사무·금융·보험직 29.9%

  • 연구,공학기술직 3.3%

  •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 10.6%

  • 보건·의료직 4.0%

  • 예술·디자인·방송·스포츠직 2.3%

  •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13.3%

  • 영업·판매·운전·운송직 16.5%

  • 건설·채굴직 3.5%

  • 설치·정비·생산직 15.7%

  • 농림어업직 0.7%

  • 비임금근로

  • 경영·사무·금융·보험직 11.2%

  • 연구,공학기술직 0.7%

  •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 13.2%

  • 보건·의료직 0.7%

  • 예술·디자인·방송·스포츠직 1.6%

  •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27.2%

  • 영업·판매·운전·운송직 32.2%

  • 건설·채굴직 3.8%

  • 설치·정비·생산직 11.8%

  • 농림어업직 2.6%

생애 주된 일자리 유지자는 영업·판매·운전·운송직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경영·사무·금융·보험직, 설치·정비·생산직 순으로, 비유지자는 경영·사무·금융·보험직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영업·판매·운전·운송직, 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순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