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 대학생 진로상담 및 취업지원에 나선다
대학교수 진로지도 연수 7월10일부터 충남 온양 등에서 실시
□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정철균)은 대학교수들에게 대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준비를 도와주는 방법과 노하우 등을 알려주는<대학교수 진로지도 연수>를 7월 10일부터 충남 온양 등에서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 교육대상은 2-3년제 및 4년제 대학교수 약 200여명이며, 주요 교육내용은 취업지원을 위한 교수의 역할, 취업지원 상담기법 및 사례, 계열/학과별 취업지도 전략 등이다.
□ 이번 대학교수 연수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관련해서 가장 도움을 받고 싶은 대상이‘학과(전공) 교수’이지만, 실제로 교수들에게 도움을 받는 비율은 상당히 낮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 고용정보원이 2010년에 실시한 대학진로지도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학생들의 36.1%는 진로와 취업문제가 있을 때 도움을 받고 싶은 대상으로 교수를 꼽았지만, 실제로 교수의 상담을 받는 비율은 8%에 불과했다.
○ 이는 대학생들에 대한 진로 및 취업지원을 위해서 학과(전공) 교수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학생들의 진로지도와 상담에 나서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 이번 연수는 대학 특성이 다른 2-3년제와 4년제의 대학교수를 구분하여 실시하며, 회당 3박4일에 걸쳐 총 23시간으로 구성되었다.
□ 정연순 고용정보원 진로교육센터장은“대학교수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재학생들의 진로상담과 진로지도에 나서야 하며, 이번 연수가 그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학교수 진로지도 연수 7월10일부터 충남 온양 등에서 실시
□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정철균)은 대학교수들에게 대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준비를 도와주는 방법과 노하우 등을 알려주는<대학교수 진로지도 연수>를 7월 10일부터 충남 온양 등에서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 교육대상은 2-3년제 및 4년제 대학교수 약 200여명이며, 주요 교육내용은 취업지원을 위한 교수의 역할, 취업지원 상담기법 및 사례, 계열/학과별 취업지도 전략 등이다.
□ 이번 대학교수 연수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관련해서 가장 도움을 받고 싶은 대상이‘학과(전공) 교수’이지만, 실제로 교수들에게 도움을 받는 비율은 상당히 낮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 고용정보원이 2010년에 실시한 대학진로지도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학생들의 36.1%는 진로와 취업문제가 있을 때 도움을 받고 싶은 대상으로 교수를 꼽았지만, 실제로 교수의 상담을 받는 비율은 8%에 불과했다.
○ 이는 대학생들에 대한 진로 및 취업지원을 위해서 학과(전공) 교수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학생들의 진로지도와 상담에 나서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 이번 연수는 대학 특성이 다른 2-3년제와 4년제의 대학교수를 구분하여 실시하며, 회당 3박4일에 걸쳐 총 23시간으로 구성되었다.
□ 정연순 고용정보원 진로교육센터장은“대학교수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재학생들의 진로상담과 진로지도에 나서야 하며, 이번 연수가 그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