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 임금근로자 3,000명 ‘근로시간 미스매치’ 조사>

임금 근로자 5명 중 1명 “난 근로시간 과잉”
남성, 서비스종사자, 임시직 및 소기업에서 과잉근로 비율 높아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유길상)은 임금 근로자의 ‘희망 근로시간’과 ‘실제 근로시간’ 간의 차이, 즉 근로시간 미스매치를 파악하기 위해 만 20세 이상 임금 근로자 3,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 조사 기간은 2013. 11. 12~ 25일,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서 ±1.8%

* 관련 내용은 붙임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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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인력수급전망센터 안준기 부연구위원(☎ 02-2629-735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