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4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에서 미래 직업체험 특별관을 운영한다.
󰏅 고용정보원은 특별관에서 미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VR(가상현실) 직업체험, 토크콘서트, 직업정보 카드게임, 진로직업상담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 관람객은 VR 직업체험부스에서 ‘VR게임개발자’가 돼 해당 직업 종사자가 하는 일을 체험해볼 수 있다.
  - 참여자는 VR 기기를 착용하고 화면에 나타나는 인공지능 비서의 안내에 따라 게임배경 설계, 난이도 설정, 패키징 등 각 개발 단계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 13일 열리는 토크콘서트에서는  김진관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원, 유지영 유어웰컴 대표(암환우뷰티관리사), 이정욱 위플레이 대표(이색스포츠마케터) 등이 창직의 개념과 구체적 사례를 소개한다.
  - 14일에 이어지는 토크콘서트에서는 김동규 한국고용정보원 미래직업연구팀장이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세계 변화를 주제로 유망분야와 필요한 직업역량 등을 설명한다.
󰏅 고용정보원이 2013년부터 국정과제로 신직업 발굴을 수행하며 찾아낸 신직업과 진로·직업 정보 등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 관람객은 디지털헤리티지전문가, 치유농업사, 의료기기규제과학전문가 등 최신 신직업 연구성과를 담은 발간물과 리플렛을 현장에서 받아볼 수 있다.
󰏅 이외에도 직업별 일자리 전망을 비롯해 다양한 직업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카드 게임, 직업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학생·교사·학부모 등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 한국고용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미래직업정보와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직업, 창직가능직업, 직업전망 등 기관에서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 밝혔다.
□ 한편, 이번 특별관이 운영되는 「제4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은 13일부터 14일까지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에서 한국고용정보원·유성구청·대전광역시교육청 등의 공동주최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