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을 위한 청년고용정책, 청년의 손으로!”, 청년이 직접 정책을 모니터링 후 개선의견을 내는「청년고용정책참여단(제5기)」(이하 ‘참여단’)이, 9월 15일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참고1: 발대식 개요]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지역·연령·취업 상태·성별 고려한 64명의 청년을 선발하여 제5기 참여단을 구성하였다. [참고2: 선발결과]
- 참여단은 대학 재학생뿐 아니라, 고교생, 고졸자, 대학원 졸업자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취업 준비자와 재직 중인 청년들도 참여, 다양한 청년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제5기 참여단은 기존 청년고용정책을 모니터링하여 개선의견을 제시하고, 청년층 주요 이슈와 관련한 신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제안할 예정으로 [참고3: 활동계획],
○ 활동은 5대 분과*별로 진행되며, 각 분과에서 모니터링팀과 신규 발굴팀으로 각 구성, 상호 협업·연계를 통해 결과물을 도출할 예정이다
* 5대 분과: ①채용, ②진로취업지원, ③교육훈련, ④지역일자리, ⑤청년고용정책 홍보
□ 이번 발대식에서 참여단원들은 전 기수인, 제4기 참여단이 정책참여했던 청년일자리대책(3.15.발표)에 대한 내용을 듣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였다.
□ 이 자리에 참석한, 현재 취업 준비 중(4년제 대졸)인 한 참여단원은 “청년들이 우리를 위한 정책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면서,
○ “청년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청년들의 생각과 어려움을 폭넓게 조사하고, 현실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청년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청년고용정책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덕호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그간 참여단 활동이 청년일자리대책 마련의 큰 역할을 했으며, 제5기 참여단도 청년 일자리정책의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데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