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12.20. 오후 2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도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을 개최한다.
○2008년에 제도를 도입한 이후 11회 차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27개 무료‧유료 직업소개기관*에 인증서가 주어진다.
    * 신규인증: 15개소(무료 8, 유료 7)󰋲재인증: 12개소(무료 6, 유료 6)
   ** 인증 유효기간은 3년으로 인증기간 만료 후 재인증 신청 가능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인증을 신청한 46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하였으며,
○민간 고용서비스 전문가가 현장평가에 참여하여 인증 기준에 따른 현황 조사에서부터 운영 활동‧업무 프로세스 확인 및 관계자 인터뷰에 이르기까지 심층적인 조사를 하였다.
○이번에 고용서비스가 우수한 것으로 인증 받은 27개 기관은 앞으로 3년간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의 우수기관 인증마크(사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정부는 고용 관련 민간위탁사업 선정 시 고용서비스 우수기관을 우대할 수 있다.
□김영중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관은 “이번 27개 인증기관은 구인‧구직자 모두가 믿고 찾아갈 수 있는 고용서비스 기관”이라며,
○“선정 기관은 책임감을 갖고 좋은 일자리와 우수한 구직자를 이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밝혔다.
○이어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효율적으로 구인과 구직을 연결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우수 고용서비스 기관을 발굴하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는 체계적 구인·구직 관리, 종사자의 전문성, 고객만족도 등에서 우수한 민간고용서비스 기관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로
○구인·구직자들에게는 고용서비스 기관을 선택하는 합리적 기준을 제시하는 한편,
○고용서비스 기관은 인증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업무 처리 방식을 자율적으로 개선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