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122() 오후 3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도 민간위탁 고용서비스기관 인증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그간, 취업성공패키지 등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가로 민간고용서비스는 크게 성장하고 있으나, 위탁기관에 대한 체계적인 평가와 지원은 부족한 상황이었다.

고용서비스기관 인증평가양적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는 용서비스 민간위탁기관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제도로, 해당기관의 고용서비스 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였다.

인증평가 기준

 

서류심사(기관건전성): 준법성, 재정건전성

역량평가: 기관경영과 리더십, 인적자원 관리, 물적자원 관리,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 성과평가(신규기관은 제외)

번 인증평가는 20188월 공고 후 인증평가를 신청한 민간위탁 기관 282개소 대상으로, 서류심사현장평가를 한 후, 인증평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71개소를 선정하였다.

< 인증 현황 >

구분

총계

서울

인천경기강원

부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라

대전충청

총계

171개소

37개소

51개소

22개소

20개소

20개소

21개소

받은 기관은 정부가 주는 인증마크(로고)3년간(신규기관은 1) 활용하여 대외적인 이미지를 높일 수 있고, 구직자에게도 더 좋은 고용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증미인증기관에 대해서는 기관 유형별 맞춤형 상담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하여, 기관의 역량과 고용서비스 품질 높일 계획이다.

, 인증평가는 종합 취업지원(업성공패키지) 부문 사업부터 시작하였으며, 매년 단계적으로 늘려 앞으로 고용서비스 민간위탁사업 전반에 대한 품질관리체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 2019년도 인증평가는 4월 이후, 200개소 예정

수여식에서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국민들에게 더 나은 고용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민간 고용서비스기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격려하면서,

정부는 민간위탁 고용서비스기관 인증평가를 통하여 민간위탁기관의 서비스 품질 상향평준화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사후관리 등 컨설팅과정평가종사자교육을 적극 지원하는 용서비스기관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