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4차 산업혁명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세계 속에서 청소년의 직업·진로 선택을 돕고자 가이드북 「4차 산업혁명 시대, 내 직업 찾기」를 발간했다.
○ 전국 중·고등학교에 배포되는 본 가이드북은 4차 산업혁명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직업·진로 선택에 혼란과 불안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위해 마련됐다.
□ 가이드북은 △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직업세계 변화 트렌드 △ 직업선택 방법 △ 미래 유망직업 15선 △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사람들이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조언 △ 4차 산업혁명으로 새롭게 등장하는 진로고민 사례와 답변(Q&A) 등으로 구성됐다.
□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직업세계 변화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 요구되는 능력이 육체적이냐 혹은 인지적이냐에 상관없이 정형화된 업무는 기술(로봇, 인공지능 등)로 빠르게 대체될 것이다.
- 반면에, 고도의 유연성과 육체적 적응성, 창의성, 공감능력 등이 필요한 직종은 컴퓨터화와 기계화에 덜 영향을 받을 것이다.
○ 직업의 등장과 소멸이 더욱 빨라지며, 직업구조 변화는 △ 신기술에 따른 새로운 직업 등장 △ 직무의 전문화 또는 세분화 △ 직무의 융복합화 △ 기존 직업의 역할 강화 등 4가지 유형으로 나타날 것이다.
○ 미래 근로자의 업무 수행에 로봇과의 협력, 디지털 지식의 활용이 중요해 질 것이고, 디지털 기술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 빅데이터, 인공지능, 3D프린팅, 모바일,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이 급발전하고, 공유경제, 플랫폼경제가 확산되는 등 아이디어가 더욱 쉽게 사업화되는 생태계가 조성되어, 창업가 정신이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된다.
○ 지식과 기술의 수명이 짧아지고, 사람 수명이 연장되면서 평생 더 많은 직업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이제 ‘평생직업의 시대를 넘어 평생학습의 시대’가 온다.
□ 이밖에 가이드북은 미래 유망직업으로 사물인터넷 전문가, 인공지능 전문가, 빅데이터 전문가, 가상현실/증강현실 전문가, 생명과학 연구원, 정보보호 전문가, 로봇공학자, 자율주행차 전문가, 스마트팜 전문가, 환경공학자,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가, 3D 프린팅 전문가, 드론 전문가, 소프트웨어 개발자,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등 15개 직업을 선정해 소개했다.
○ 가이드북은 각 직업별로 하는 일, 활동 분야, 능력과 흥미, 필요 교육훈련 및 자격, 전망, 관련 직업 등을 담고 있다.
김동규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은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세계 변화를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미래 직업능력을 키운다면 4차 산업혁명 기술혁신에 따른 불확실성 속에서도 밝은 앞날을 굳건히 걸어갈 것이다”라며,
○ “앞으로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 데이터 분석 능력이 요구되는 직업과 일자리가 더욱 증가할 것이다. 하지만, 수학과 과학을 잘하지 못해도 컴퓨터와 디지털 기술을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digital literacy, 디지털 문해력)을 키운다면 누구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 전국 중·고등학교에 배포되는 본 가이드북은 4차 산업혁명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직업·진로 선택에 혼란과 불안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위해 마련됐다.
□ 가이드북은 △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직업세계 변화 트렌드 △ 직업선택 방법 △ 미래 유망직업 15선 △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사람들이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조언 △ 4차 산업혁명으로 새롭게 등장하는 진로고민 사례와 답변(Q&A) 등으로 구성됐다.
□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직업세계 변화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 요구되는 능력이 육체적이냐 혹은 인지적이냐에 상관없이 정형화된 업무는 기술(로봇, 인공지능 등)로 빠르게 대체될 것이다.
- 반면에, 고도의 유연성과 육체적 적응성, 창의성, 공감능력 등이 필요한 직종은 컴퓨터화와 기계화에 덜 영향을 받을 것이다.
○ 직업의 등장과 소멸이 더욱 빨라지며, 직업구조 변화는 △ 신기술에 따른 새로운 직업 등장 △ 직무의 전문화 또는 세분화 △ 직무의 융복합화 △ 기존 직업의 역할 강화 등 4가지 유형으로 나타날 것이다.
○ 미래 근로자의 업무 수행에 로봇과의 협력, 디지털 지식의 활용이 중요해 질 것이고, 디지털 기술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 빅데이터, 인공지능, 3D프린팅, 모바일,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이 급발전하고, 공유경제, 플랫폼경제가 확산되는 등 아이디어가 더욱 쉽게 사업화되는 생태계가 조성되어, 창업가 정신이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된다.
○ 지식과 기술의 수명이 짧아지고, 사람 수명이 연장되면서 평생 더 많은 직업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이제 ‘평생직업의 시대를 넘어 평생학습의 시대’가 온다.
□ 이밖에 가이드북은 미래 유망직업으로 사물인터넷 전문가, 인공지능 전문가, 빅데이터 전문가, 가상현실/증강현실 전문가, 생명과학 연구원, 정보보호 전문가, 로봇공학자, 자율주행차 전문가, 스마트팜 전문가, 환경공학자,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가, 3D 프린팅 전문가, 드론 전문가, 소프트웨어 개발자,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등 15개 직업을 선정해 소개했다.
○ 가이드북은 각 직업별로 하는 일, 활동 분야, 능력과 흥미, 필요 교육훈련 및 자격, 전망, 관련 직업 등을 담고 있다.
김동규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은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세계 변화를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미래 직업능력을 키운다면 4차 산업혁명 기술혁신에 따른 불확실성 속에서도 밝은 앞날을 굳건히 걸어갈 것이다”라며,
○ “앞으로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 데이터 분석 능력이 요구되는 직업과 일자리가 더욱 증가할 것이다. 하지만, 수학과 과학을 잘하지 못해도 컴퓨터와 디지털 기술을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digital literacy, 디지털 문해력)을 키운다면 누구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