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9월 26일(목) ~27일(금) 부산에서 「전국 대학일자리센터 관리자 및 고용센터 담당자 합동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 대학일자리센터가 그간 다양한 진로, 취창업 프로그램 제공, 교과목 및 상담 확대 등을 통해 저학년부터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학의 취창업 지원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진로‧취업 관련 상담 참여 156.4만 명, ▴교과목 이수 73.4만 명,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 106.4만 명 등 2018년 누적 336.2만 명 참여(중복 참여자 포함)


    ** 진로취업 상담 서비스, 진로취업 정규교과,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의 프로그램 수혜율 증가 (2017년) 63.9% → (2018년) 68.1%


 ㅇ 그럼에도 청년은 학교의 진로, 취창업 지도가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요구하고, 대학일자리센터가 지역 청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 이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대학일자리센터의 우수 사례 공유와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해 이번 업무협의회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