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8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충북광역자활센터 공동으로 자활기업 생산품 비대면 장보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장보기행사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품 주문부터 수령까지 대면 상황을 최소화하여 진행하는 장보기행사이다.


아울러, 지역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지역자활센터 생산품 중 선호도가 높은 농축수산물가공품 등 15개 제품을 선정하였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이 자발적으로 우리 농축수산물을 구입해 설 선물로 전달하는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공공기관 직원이 우리 농축수산물을 구입함으로써 시름에 빠진 농어업민을 돕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나영돈 고용정보원장은 “우리 자활기업이 판로를 확보하고 취약계층 자립을 확대할 수 있도록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협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