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 등 충북혁신도시 4개 기관이 공직자 대상 반부패·청렴교육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임해종)·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 등은 7일 오후 2시 충북 음성군 가스안전공사 대강당에서 ‘청렴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개 기관이 주최하고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렴을 주제로 한 연극과 영상을 통해 공공기관 직원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유관법령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부패·청렴교육은 ▲마당극 ▲청렴영상 ▲샌드아트 ▲판소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에 따라 체온 확인, 입장 인원 제한, 전화 출입명부 등록 등의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나영돈 한국고용정보원장은 “이번 행사가 투명과 반부패를 지향하는 충북혁신도시 청렴클러스터 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