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12월 1일 15시 비앤디파트너스 강당(서울 용산구 서울역점)에서 ‘온라인청년센터 청년 서포터즈 2기’해단식을 가졌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온라인청년센터는 지난 3월 전국의 대학생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청년고용정책에 관심있는 50명을 선발해 4월부터 11월까지(8개월)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했다.

 이들은 온라인청년센터에서 제공하는 청년공간정보, 청년지원사업, 청년고용정책, 위클리NCS 등을 개인 SNS에 공유하는 등 총 605건의 온라인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지역별 청년활동 공간을 경험하고 청년의 날(9.17) 행사에 참여하는 등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청년지원 정책을 홍보하는 활동도 전개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서포터즈와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의 현장감 있는 의견을 수렴하여, 온라인청년센터 홈페이지 내 롤링 배너 구축과 SNS 채널 퀵메뉴를 추가해 접근성을 강화했고, 청년정책 외 취업·구직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 요청에 따라 취업 지원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해단식에서 온라인청년센터 청년정책 및 콘텐츠 홍보를 우수하게 수행한 6명을 선정하여 한국고용정보원 원장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한편, 한국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는청년층의 정책 참여를 독려하고 정책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매년 ‘온라인청년센터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나영돈 원장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를 통해 정책의 참여도와 이해도를 높혀 나가고 있다”며, “온라인청년센터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청년고용정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활동을 강화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