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 9 16() 양재 aT센터 1전시장(서울 초구)에서 개최되는 2025 고졸성공 취업 창업 페스타」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등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등학교 재학(졸업) 등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00여 곳의 구인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가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이번 행사에서 청년정책 홍보관을 운영하며 일자리, 복지 문화, 교육 등의 다양한 중앙정부 청년정책*을 안내하고 진로 취업에 고민이 있는 고등학생은 전문 상담사에게 고민을 털어 놓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학생을 대상으로 국무조정실이 주관하고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청년정책통합플랫폼 온통청년* 소개하고 퀴즈 참여에 따른 온통청년 캐릭터 상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 활동도 펼친다.


한편, 지난 공공기관 채용박람회(1.14.~1.16.), 무브 온 페어(2.8), 고졸인재 채용박람회(5.28.~29.) 등 총 5차례 행사에서 취업준비생, 학생, 국군장병, 자립준비청년 등 다양한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상담 및 홍보 부스를 운영했으며,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 9월 20일(토)~21(일) 청년의 날(국무조정실 주관) 부스 운영을 통해 온통청년 및 청년정책을 홍보하며 인지도 제고와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창수 원장은 “온통청년은 청년이 정책을 더 가까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마련된 플랫폼이다”라고 말하며, “많은 청년들이 청년정책을 알게 되어 사회진출에 한 발짝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하겠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