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2025 충북지역 인공지능 아이디어 공모전」을 10월 1일(수)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북지역 대학생 대상 ‘인공지능(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한국소비자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등 5개 공공기관과 공동으로 ‘2025년 충북지역 대학생 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충북지역 대학(원)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회·공공 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층의 창의적 인재 양성 및 공공기관 혁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AI 기반 가스사고 예방 △AI를 활용한 고용24 대민서비스 개선 △맞춤형 미래 교육 설계 △학업성취도 평가 개선 △과학기술기획 방안 △소비자 피해·위기 탐지 등 총 6개 주제 가운데 1개를 선택해 개인 또는 팀(최대 4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이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18점(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의 수상작이 선정된다. 시상식은 11월 28일 각 기관장 직접 시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고용정보원 관계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기관 현안 해결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전 세부 안내와 신청 방법은 각 참여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사무국(043-299-7380, hyejin@cju.ac.kr)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