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로 탐색부터 진로 개발까지 이곳에서 한 번에! 새롭게 리뉴얼 된 ‘사이버진로교육센터(https://www.work.go.kr/cyberedu)’를 소개합니다! 비대면 강의가 너무나도 익숙해진 지금, 사이버진로교육센터가 더욱 쉽고 간편하게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이수하고 계시는 분, 실업급여를 수급받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보신 적이 있으실 텐데요,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주관하는 사이버진로교육센터는 생애 전반에 걸친 진로 개발을 위해 다양한 계층(청소년, 취업 지원 담당자, 상담원 등)에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 앞서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등 사이버진로교육센터 내 진로 및 취업 관련 교육을 수료하면 구직 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이버진로교육센터는 기존에 청년 구직자 중심으로 교육 콘텐츠가 제공되었으나, 생애 전반에 걸친 진로 개발을 위해 청소년부터 대학 재학생, 취업 지원 담당자, 민간 위탁기관 상담사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며 관련한 온라인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 오픈된 사이버진로교육센터는 지속적으로 방문자 수가 증가하여, 꾸준히 250만명 이상의 방문자 수를 보이고 있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온라인교육의 수료율은 91.8%로 나타났습니다.
< 사이버진로교육센터 방문자, 온라인교육 등 추이 (단위 : 명, %) >
모바일 수강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UI 디자인
리뉴얼되며 가장 크게 달라진 점으로는 모바일로도 수강이 가능한 점과 수강생 편의를 위해 개편된 UI 디자인입니다. 
( 사이버진로교육센터 메인화면 개편 전/후 )
리뉴얼 되기 전에는 PC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었기 때문에 PC 외 모바일 기기로 수강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적응형 웹 구축을 통해 화면크기나 넘김 오류 등의 문제를 해결해 빠르고 편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이에 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버벅거림이나 끊김이 없이, 그리고 모바일 화면에서도 편안하게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수 있습니다.

( 모바일 수강 환경 )
'2023년 신규 과정' & 현실 반영으로 지루함 제로! '오늘의 이슈'
매년 진로 및 취업과 관련한 온라인 교육이 지속해서 추가되고 있으며, 2023년 새롭게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 과정을 소개합니다.
- 과정 1. 자격증보다 더 중요한 직장인 성공스펙, 직장 예절
- 과정 2. 성공적인 인생 만들기 첫걸음, 시간 및 자기관리
- 과정 3. 미래의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 직장생활과 경력개발
각 과정은 4차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 시간은 약 3~4시간 내외로 소요됩니다. 학습 및 퀴즈를 풀고 나면 수료증이 발급되는 방식인데요. 관련한 모든 강의를 직접 수강해보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앞부분에 등장하는 ‘오늘의 이슈’의 예시가 현실 반영이 잘되어 있고, 공감되어 전혀 지루함 없이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직장 예절, 경력개발 등은 평생 숙제라고 생각하는데, 정의부터 앞으로의 방향성까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강의를 무료로 듣게 되어 뜻깊었습니다.
' 대학생 및 청년 대상 진로 개발 역량 강화 과정 '
아직 오픈 전이지만, 앞으로 오픈될 대학생 및 청년 대상 진로 개발 역량 강화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과정 1. 잡(job)으로 가는 첫걸음, 나의 역량탐색
- 과정 2. 나에게 맞는 직업정보 탐색하기
- 과정 3. 면접관을 사로잡는 면접 답변 전략 (경험/상황 면접 편)
구직을 앞둔 대학생, 청년들에게 진로 콘텐츠를 제공하여 본인에게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콘텐츠일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외에도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선을 사로잡는 서류전형 준비>, <마음을 사로잡는 면접전형 준비> 강의가 꾸준히 인기 강의 1, 2위를 다투며 많은 수강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비대면 강의가 익숙해진 만큼 언택트 시대에 맞춰 체계적인 진로 준비 및 진로 개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이버진로교육센터, 지금 바로 방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본 콘텐츠는 KEIS 연구기자단이 작성한 내용으로, 한국고용정보원의 공식의견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