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고용정보원은 지역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지역의 균형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23일(월) 13시 30분, 오송H호텔(청주시 오송읍)에서 지역일자리지원센터* 의 확대 이전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했다.
* 주소 : 충북 청주시 오송읍 오송생명로 178 306호(3층)
○ 이날 행사에는 나영돈 원장, 정종승 상임이사, 김한준 연구사업본부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일자리지원센터의 이전을 축하하고 지역 일자리 정책 현황을 점검했다.
☐ 지역일자리지원센터는 지역 주도의 일자리정책 수립, 지역 고용위기 대응 강화, 지역 간 일자리 인프라의 불평등 개선 등 지역 일자리정책에 대한 전반적 정책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 고용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이 주도적으로 위기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을 2020년부터 운영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 현재 10개의 컨소시엄 지역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 고용위기 사전 감지를 위한 정성․정량적 모니터링, 고용위기지역, 특별고용지원업종 등 지역 고용위기에 대한 정책을 지원하고 있으며
○ 지역 간 차이를 나타내고 있는 지역 고용정책 관련 인적 인프라를 상향 평준화하기 위해 교육과정 개발 및 시범 사업으로 지역 고용 주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 또한 지역고용정책의 우수사례 확산 및 모델개발을 위한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 228개 시군구의 소멸위험지수를 분석해 지방소멸 위기에 따른 지역 균형발전의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 지난해 10월부터 지역-산업 차원의 일자리 정책과 시의성 있는 고용동향 정보 및 분석 내용을 제공하는 계간지「지역산업과 고용」도 발간하고 있다.
☐ 나영돈 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지역일자리지원센터의 개소를 축하하며 앞으로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말했다.